주식 투자의 본질 성장성이 있는 좋은 기업에 투자하여 그 기업과 같이 운명을 같이 하면서 나의 투자금이 성장하는 것이고, 흔히 말하는 좋은 기업의 주식을 매입해서 장기적으로 보유하면서 투자한 만큼의 배당금을 받는 것이다. 



이렇게 필자는 주식 투자의 본질에 대해서 짧게 밖에 기술할 수 없다. 이것이 본질이라면 본질은 그야말로 먼 하늘에 잡을 수 없는 뜬 구름이다. 물론 이 본질이 주식 투자를 하는 목적이 아니라는 얘기는 아니다. 단순한 일편의 사전적 정의라고 말하고 싶다. 보통 주식을 처음 입문하게 될 때 많은 일반투자자들이 위와 같은 본질에 입각해서 주식 투자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주식 투자의 다양한 실체를 깨닫기까지는 아주 많은 시간과 노력, 공부, 자금이 투입된다. 그래서 필자가 생각하는 주식 투자에 입문할 때 첫 사고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지금부터 이 주식 투자의 실체에 대한 필자의 소견을 적어 내려가 본다.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정말로 많다 제각기 환경도 다를 것이며, 투자금의 규모와 성격도 다를 것이며 자신이 처한 입장도 다를 것이다. 이것이 단편적인 주식 투자의 본질이 실체와 맞지 않는 가장 큰 이유이자 틀에 박혀 있는 주식 투자의 관념을 풀어나갈 수 있는 키워드이다. "다르다. 다르다는 것이다" 뭐가? 각각의 투자자의 입장이 다르다는 것이다.


실체를 파악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 그리고 이 실체를 파악하는 목적은 무엇인가? 우선 가장 큰 목적은 주식 투자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함이고, 주식 투자로 재테크를 하기 위함이고, 주식 투자로 인생 역전을 하기 위함이고, 주식 투자로 가난을 탈출하기 위함이고, 주식 투자로 지금보다 더 윤택하고 여유로운 삶을 영위하기 위함일 것이다. 결론은 돈이다. 돈을 불리기 위한 것. 그렇다면 지금부터 주식 투자를 하기 전에 먼저 알아야 할 것들이 있다. 


바로 주식 시장의 속성을 파악하는 것과 투자자 본인을 파악하는 것이다. 이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첫 단추를 잘못 끼게 되면 상당한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 지금부터 나는 어떤 입장의 투자자 인가? 에 대한 질문을 먼저 하고, 주식 시장의 속성과 실체를 나의 입장에 대비시켜서 생각하자. 우리 주식 시장의 투자주체에는 크게 개인, 기관, 외국인이 있다. 기관과 외국인은 투자 자금이 크고, 조직 단체로 이루어져 있고 응집력이 강하고, 정보력이 앞선다. 개인도 전체를 보면 투자 총액이 기관과 외국인의 거래 대금에 못지않다. 그러나 그것은 개개인의 개인을 총 칭한 주체이고 개인의 실체는 개개인이다. 이 개인은 기관과 외국인보다 조직적이지 않으며, 또한 단체로 행동하지도 않고, 투자 자금도 작다. 이 개인들은 대 다수가 기관, 외국인, 세력의 밥이다. 이 같은 개인들이 없으면 기관과 외국인은 아마도 주식 투자를 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기관과 외국인, 세력들은 개인들을 핸들링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주가는 그냥 상승하지 않는다. 기업의 실적이 아무리 좋아도 상승하지 않는 주식은 상승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주식의 본질에 입각해서 투자하는 개인들이 HTS에 나와 있는 기업 재무제표를 분석하고 보면서 투자를 해서 주가가 올라갈까?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개인은 개개인이고 응집력이 없는 모레알 같다고 언급했다. 개인이 절대로 주가를 상승시킬 수 없다. 그리고 또한 HTS의 재무제표라는 것의 실적 발표는 현재 진행형이 아니다. 분기마다 발표되는 후행성이라는 것이다. 재무제표상으로 실적이 잘 나와서 주가를 보면 주가는 고점을 찍고 하락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보통 주가가 고점 구간에서는 좋은 호재성 재료들의 리포트나 뉴스가 많이 나온다. 여기저기서 추천도 많이 한다. "좋다더라, 더 간다더라" 이런 식으로 말이다. 이런 개인들이 바로 불특정 다수의 우리 개인투자자 들인 것이다. 세력들에 의해서 좌지우지되는 개인인 것이다.





세력이란 무엇인가?


세력의 정의는 한 마디로 주가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주체이다.  그들의 필요에 따라서, 그들의 계획에 의해서 주가를 끌어올리기도 하고, 필요에 따라서 주가를 급락시키기도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그 세력의 실체를 알 수 있을까? 알 수가 없다. 그들 자신만 알 것이며, 신만이 알 것이다. 그러나 주가가 상승하려면 어떤 힘이 가해져야 한다. 에너지가 필요하다. 힘이 가해져야 모든 것이 움직인다. 


한 예를 들면, 기차가 있다 기차는 기관차와 객차로 이루어져 있다. 긴 기차가 움직이려면 반드시 기관차가 있어야 한다. 이 기관차에는 기관차를 움직일 수 있는 연료라는 힘이 있고, 객차에는 손님들이 있다. 기차는 출발하기 시작한다. 서서히 출발하던 기차는 어느덧 속력이 붙고 고지에 있는 다음 정착 역을 향해서 내 달린다. 그렇게 고지의 얼마 남지 않은 가파른 언덕에서 기관차가 멈춰 서고 객차를 끊어버리면 어떻게 될까? 객차는 아마도 언덕 아래로 줄줄 흘러 내려서 올라오기 전의 평지까지 아무 힘없이 하락할 것이다. 더 이상 객차를 끌고 올라갈 기관차가 없기 때문에 스스로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반면 기관차는 유유히 언덕을 넘어서 다음 정착 역까지 도달할 수 있다. 주가의 움직임은 지금 비유한 기차가 움직이는 원리와 같은 것이고, 그 기관차가 바로 세력인 것이다. 이 세력은 기관, 외국인이 될 수 있으며, 개인 속에 숨어있는 큰 손 일 수 있으며, 기업의 주식을 가장 많이 들고 있는 대주주일 수 있으며 대주주의 주변 인이 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개인은 항상 세력의 밥이 되어야 하는가?


결론은 쉽다. 세력을 따라가면 된다. 어떤 세력이 더 힘이 강한 세력 인지 구분하는 연습을 하면 된다. 세력은 바로 내 눈앞에서 보이지 않는다. 바람도 보이지 않는다. 다만 느껴질 뿐이다. 이것이 솔바람 인지, 태풍인지 느낄 수는 있다. 또한 바람 부는 날 불을 때면 굴뚝에서 나오는 연기는 바람에 의해서 바람이 부는 대로 움직인다. 그 연기가 바로 주가 그래프다. 이 주가 그래프가 얼마나 강한지 약한지 그것을 파악하는 안목을 기른다면 개인은 개인 수급에 잡히는 개인도 아니며, 세력도 아닌 슈퍼 트레이더가 되는 것이고, 주식 매매 프로가 되는 것이고, 주식 매매 고수가 되는 것이다.


그런 경지에 올라서려면 나 스스로 공부해야 하며 단련해야 하고 많은 경험 들을 축적해야 할 것이다. 그런 일들을 남이 대신해줘서 내가 힘을 안 들이고 경지에 올라선 다면 얼마나 편하고 좋겠는가 만 , 그런 일은 없다는 것을 본인이 잘 알 것이다. 내가 속속들이 알고 있어야 내가 바쁠 때 누군가 에게 시킬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특히 주식 매매는 스스로 모든 것을 감당해야 한다. 가능할까? 나도 주식 매매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있다. 이 사람을 아는가!!!



제시 리버모어 [Jesse Livermore, 1877년 7월 26일 ~ 1940년 11월 28일] 약 130년 전에 출생한 사람이다.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위대한 미국의 개인투자자.


제시 리버모어는 20세기 초 월스트리트를 주름잡은 당대 최고의 투기자로, 대규모 공매도 공세로 큰돈을 벌었다고 해서 월스트리트의 “큰 곰”으로 불렸다. 1907년 패닉과 제1차 세계대전, 1920년대의 역사적인 초강세장과 1929년의 주가 대폭락 사태, 1930년대의 대공황을 거치는 동안 숱한 성공 신화를 만들어냈고 여러 차례 파산하는 시련도 겪었다. 


에드윈 르페브르가 1922~23년 당시 미국에서 가장 인기 높은 잡지였던 〈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에 연재한 《제시 리버모어의 회상 Reminiscences of a Stock Operator》을 통해 대중들에게도 널리 알려졌다. 1877년 뉴잉글랜드의 시골마을에서 빈농의 아들로 태어난 리버모어는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어머니가 마련해준 5달러를 들고 보스턴으로 가서 페인 웨버 증권회사에서 시세판 사환으로 일했다.


유사 증권회사인 버컷샵에서 3.12달러를 번 것을 계기로 주식 투기에 눈을 떠 15세 되던 해 1000달러를 벌었고, 그 뒤 투기에 전념해 1907년 패닉 때는 공매도로 300만 달러를 벌었는데, 당대 최고의 은행가였던 J.P. 모건까지 나서 그에게 공매도 자제를 요청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1929년 10월 말 주가 대폭락 때는 1억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수익을 올렸다. 


리버모어는 철저히 시장의 추세에 따라 매수하거나 공매도하고, 과감하게 거래량을 늘려나가는 트레이딩 기법으로 유명했다. 그는 결정적인 순간 대중들의 정서와 거스르는 포지션을 취했고, 피라미딩 방식으로 포지션을 쌓아가 수익은 크게 하고 손실은 작게 가져갔다. 


리버모어는 1939년 투기 인생의 마지막 작업으로 '주식 투자의 기술'을 쓰기 시작해 이듬해 3월 출간했다. 그러나 세 번의 실패한 결혼 생활과 과도한 음주, 여기에 말년에는 우울증까지 겹쳐 1940년 11월 28일 뉴욕의 한 호텔에서 권총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 해외저자사전 발췌




1억 달러, 현재 환율로 계산하면 1,106억이다. 헛웃음이 나오지 않을 수 없다. 제시 리버모어의 수식어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수식어가 있다. 바로 개인투자자이다.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개인투자자" 분명한 증거가 존재한다. 개인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우리나라에도 유명한 개인투자자들이 있다 아주 가끔 한 번씩 증권 방송을 통해 출현하는 슈퍼 트레이더들이 분명히 있다. 얼마를 어떻게 매매해서 벌었다 라고, 방송에서 확실하게 말하는 슈퍼 트레이더들이 있다.


요즘 사기 사건의 화두가 되고 있는 청담동 주식 부자 이모 씨 같은 사기꾼, 또는 한 때 인터넷 카페 초기 시절 시류를 잘 타고 엄청난 회원을 모집하여 종목 추천비 받아서 부를 축적한 증권 중계인 말고 진짜 주식 매매로 부를 축적한 사람들, 이 들의 공통점은 어떻게 주식 매매를 해서 얼마 정도를 벌었다고 분명히 말한다는 것. 이들도 개인이다. 분명히 증거가 있다. 



그렇다면 어떤 매매 방법으로 해야 할까?라는 질문보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자기 자신의 입장을 먼저 알아야 하겠다.


나는 어떤 입장의 투자자 인가! 필자는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한다. 이 돈이 없어도 굶어 죽지 않는 시간적 여유와 돈이 많은 부류와 그 반대로 돈과 시간이 항상 아쉬운 부류. 이 분류가 왜? 중요한가! 본인의 입장에 따라서 매매 방법이 달라 지기 때문이다. 


나는 돈도 항상 부족하고, 시간적인 여유도 없다. 그런데 주식 투자의 본질에 입각해서 소위 대형 우량주인 좋은 기업에 투자해야만 될까? 종목에는 종목마다 속성이 있다. 보통 이런 대형주인 경우는 하루의 장 중 상승 폭이 10% 정도만 움직여도 상한가 30%에 비교하기도 한다. 무슨 얘기인가? 그만큼 속도가 느리다는 것이다. 천천히 움직인다. 시가 총액이 작은 중. 소형의 테마. 재료로 상승하는 종목보다 등락률과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적은 돈으로 투자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것이다. 


예를 들어서 100만 원을 가지고 삼성전자 주식 1주를 사서 약 20%의 수익을 내는데 그 기간이 6개월 정도 걸렸고, 수익은 20만 원이다. 반면 비교적 빠르게 움직이는 중. 소형 재료주를 10주 사서 약 20%의 수익을 내는데 기간이 1개월 정도 걸렸고, 역시 수익은 20만 원이다. 자!!! 대형 우량주로 20% 수익을 내는데 6개월 걸렸고, 중. 소형주로 20% 수익을 내는데 1개월. 걸렸다. 이렇게 되면 약 6배의 차이가 나고, 후자의 경우에는 6개월 동안 약 5번의 매매할 수 있는 기회가 더 생긴다



어떤 것이 유리할까? 반드시 주식 투자의 본질에 입각해서 투자를 해야 할까? 그런 식으로 투자한다면 소액 투자자는 언제 돈이 불어 나겠는가!!! 똑같은 기간 동안 어떤 종목을 선택하느냐 에 따라서 수익이 6배가 차이가 날 수 있는 것이다. 즉 투자금이 적은 투자자는 빠르게 움직이는 종목으로 주식을 사고파는 횟수를 늘려야 한다. 이것을 매매의 회전율을 높인다고 표현한다. 이렇게 회전율을 높이고 더 많이 매매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잃지 말아야 한다. 


같은 기간이지만 전자는 기회가 1번이고, 후자는 기회가 6번이다. 이것이 기회의 비용이다. 반면 돈이 많고 시간의 여유도 많은 투자자는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할까? 지금까지 열거한 내용의 반대로 하면 되고, 모든 매매가 가능하다. 이런 돈 많은 투자자가 테마, 급등주에 큰돈을 투입한다면 단기 세력이 될 수도 있다. 보통 급등하는 종목은 가격대가 저렴하고 시가총액이 2,000억 미만의 소형주 들이다. 이런 종목이 수익폭이 좋다고 거대한 자금을 투입하게 되면, 어떤 경우에는 팔고 싶어도 팔 수 없는 상황도 벌어질 수 있고, 최적의 매도 타이밍을 놓쳐서 수익은커녕 큰 손실을 볼 수도 있다. 이렇게 종목마다 성격이 다르다. 



지금까지 단편적으로 예를 들었지만 이런 주식 시장의 속성과 실체를 인지하고 본인의 입장을 인지 한다면, 매매 스타일과 주식 공부의 방향도 우선순위가 결정될 것이다. 이런 속성을 모르면 그것을 깨닫는데 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고, 시행착오를 겪는 동안 많은 비용이 발생할 수 있고, 그러는 동안에 세월이 다 지나간다.


■ 주식은 도박과 같아서 중독성이 강하다. 한 번 발을 들여놓으면 빠져나가기 힘든, 정부가 인정한 합법적 도박판이다. 

■ 주식투자의 본질에 입각한 고상한 투자가 아니라는 얘기다. 그 도박의 기술을 연마 하자!!! 

■ 이 글을 읽는 독자분들 중에 주식에 입문한 초년생이라면 첫 방향의 길을 잘 선택하시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STOCK 주식 카테고리를 구독하시는 분들은 공지사항을 먼저 읽어 주십시오.  공지사항 바로가기 클릭



'J"s COLUMN'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공매도는 개인투자자가 할 수 없다  (33) 2016.10.04
주식 투자의 본질과 실체에 대한 소고  (71) 2016.09.06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8.01.07 15:57

    비밀댓글입니다

    • Grandpassion 2018.01.08 08:23 신고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광수생각 2018.01.11 01:48 신고

    안녕하세요?
    자신의 투자습관에 대한 이해, 시세의 에너지를 파악하는 것
    새겨들어야 할 말씀이네요,
    2001년 부터 주식을 접했지만 사이버머니처럼 사라진 투자금들,
    그리고 지금 현재에 대한 무감각, 그래서 결론은 주식은 하지 않는 것이 남는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되도록 보지 않으려고 했는데 다시 시작하고 싶어지네요,
    GRAND PASSION님을 통해 예전과는 다른 투자를 하고 싶고, 또 그럴수 있을것도 같다는 생각에
    감사함을 느낌니다.
    열심히 배워 보겠습니다.

    • Grandpassion 2018.01.11 08:35 신고

      사이버머니처럼 사라진 투자금들, 이유는 딱 한 가지입니다.
      손해보고 팔아서 그렇습니다. 이유가 어떠했던 이익이 나서 매도한 것이 아니라, 손절했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몰빵 했는데 상장 폐지당했다던가. 2001년이나 지금이나 주식시장은 멀쩡하게 살아있는데 말이죠!!!

      어떤 위대한 투자자가 말했습니다.
      "내가 주식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주식시장을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위대한 투자자들이 자금의 포트 구성을 어떻게 할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다시 한번 파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4. 나린아토 2018.01.12 00:33 신고

    주식시장의 속성과 실체를 이해하고 나의 입장을 고려해 투자 방향을 잡는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줄이는 첫번째 가르침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Grandpassion 2018.01.12 01:08 신고

      그렇습니다. 첫 단추입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5. 시장사람 2018.02.14 13:43 신고

    나 자신을 먼저 둘러 보아라는 글에 생각을 하게 되네요.
    차근 차근 읽어 나가며 열심히 배워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Grandpassion 2018.02.14 18:45 신고

      모든 일에 있어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먼저 자신의 입장과 처지를 잘 알아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 짱구네 2018.02.27 07:53 신고

    주식의 본질로만 길을 찾아 헤맸던거 같습니다.
    본인의 포지션이 어딘지도 모르고...^^;;
    주식투자의 실체에 대하여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좋은 강좌 항상 감사드립니다 ^^

    저도 언젠가 좋은 트레이더가 되는 그날까지...

  7. 바람소리 2018.03.27 08:15 신고

    주식에 입문하는 초보 주식입문자 입니다.
    아직 주식이 뭔지 몰라 공부를 하고 싶어도
    시중에서는 기술적인 방법론 밖에 가르치질 않네요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들렀는데
    원론적 부분인 주식하는 마인드 부터 접근하는 부분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꼼꼼히 읽어보고 공부하여 주식 투기가 아닌 진정한 투자가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Grandpassion 2018.03.27 10:24 신고

      주식 포스팅에 관심이 있으시면 "공지사항"을 먼저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지사항은 사이드바의 GRAND PASSION 닉네임 바로 밑에,
      "Living & Stock Trading are Playing Games"의 영어 문장을 클릭하면 됩니다.
      주식 관련 포스팅의 구독 방법에 대한 설명과 당부사항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8. 차칸대바 2018.04.12 10:49 신고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났다면,...이런 기분이 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무언가 갈증이 난 상태에서,...보기만 봐도 갈증해소가 될것 같은,...
    열심히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 조영탁 2018.04.17 08:49 신고

    단기투자를 하고잇는데 금액이소액인지라 단기투자가 저에게는 적격인것같습니다
    포스팅을 통해 참고하며 잘 연마해나가야 겠습니다

  10. 링고러브 2018.04.21 17:12 신고

    안녕하세요. GrandPassion님.
    몇 번 방문 했었는데, 오래전에 쓰신 아남전자 포스팅을 아주 감명깊게 봤습니다.
    세력주를 보는 관점에 대해서 아주 중요한 내용을 기술해 놓으셨더라구요.

    주식 자체를 시작한지는 오래되었지만, 제대로 배워본 적은 거의 없습니다.
    그냥 넣어 놓고, 기다리는 식의 투자만 했던 것 같습니다.
    포스코나 현대중공업 같은 사례를 겪고 나니, 주식은 결국 우상향 한다는 소리가 다 적용되는건 아니라는 걸
    느꼇습니다.
    도움되는 내용 많이 포스팅 되어 있어서, 여러가지 배워갑니다.
    부끄럽지만, 제가 구독이라는 걸 처음 해봅니다.
    카테고리별 구독을 하려니 방법을 몰라서 피들리 사이트에 RSS Feed 등록하니, 블로그 자체로 구독되더라구요.
    앞으로도 많이 배우겠습니다. 여러 포스팅 감사합니다.

    • Grandpassion 2018.04.22 17:27 신고

      피들리를 이용해서 뉴스 정리 좋습니다. 뉴스 속에 투자 재료들이 숨어있으니까요.
      필자도 한 때 사용하다가 현재는 HTS 뉴스 정리와 TV 시사, 네이버 검색을 통해서만 취득합니다.

      한 카테고리를 구독하시려면 사이드바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궁금한 항목이 있으면 사이드바에 prees enter to search에 검색어를 치시고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링고러브 님의 성공투자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11. 길... 2018.04.22 23:53 신고

    우연히 들른 식당에서 진수성찬 받는것 같습니다
    글에서 전해지는 사람에 대한 신뢰감 에 뭉클해지네요

    그러는 동안에 세월이 다 지나간다..라는 문장에선 회한이 서립니다
    열심히 공부해보겠습니다

  12. 소보로 2018.04.26 02:04 신고

    안녕하세요 특징주 뉴스 포스팅을 읽으며 다른 글들도 보며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저에게 맞는 매매스타일을 찾는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매매에 있어 자신만의 기준이 있다면
    심리적으로 흔들리는 부분이 조금이나마 해결이 될것같습니다.
    주식을 시작한지 얼마 안된 저에게 큰 공부가 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3. 조영탁 2018.05.08 15:26 신고

    실력도 물론 출중하시겟지만 글쓰시는 능력또한 대단 하십니다
    이해가 쏙쏙 되네요~ 기본study내용 3번씩 정독햇네요~
    댓글을 다달았어야 햇는데 계속 보다보니 못달앗던 글이이 많네요~ ^^;;
    이렇게 좋은 포스팅을 해주셨는데 죄송스럽습니다~
    다른것보다도 정말 느끼는점이 많습니다~ 여지껏 주식공부 헛했구나 하는 기분이
    많이 들게하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14. 손제 2018.05.10 21:16 신고

    최근 우연히 들려서는 매일 밤 정독 중이었는데 공지를 이제보고, 이제야 댓글을 남깁니다.
    공부 중에 여러 칼럼,블로그를 봤지만 이 곳처럼 세세하게 풀어주는 데 못 본 것 같네요
    지금 제가 알고싶은게 다 있는 느낌입니다.

    요 며칠은 실전에서 운용해보는 중인데 아직 제 것이 되지 못해서 쉽지 않네요.
    나눔에 너무 감사드리며 잘 보겠습니다. 성투하세요.



    • Grandpassion 2018.05.10 21:37 신고

      공지사항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급등주 위주의 포스팅이고, 필자의 일방적인 매매 방법 기술입니다.
      참고만 하시고, 종목 책정을 넉넉히 하셔서 매일 나오는 상한가 부지런히 매매해 보십시오.
      감사합니다.

  15. 골드레곤 2018.05.11 00:12 신고

    감명깊게읽었어요 정말감사드려요 ^^
    잦은매매에 패배의 쓰린맛을 맛봐야했는데..자신의 상황 매매환경부터돌보고 매매시작해라...

    • Grandpassion 2018.05.11 01:19 신고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식 포스팅에 관심이 있으시면 "공지사항"을 먼저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지사항은 사이드바의 GRAND PASSION 닉네임 바로 밑에,
      "Living & Stock Trading are Playing Games"의 영어 문장을 클릭하면 됩니다.
      주식 관련 포스팅의 구독 방법에 대한 설명과 당부사항이 있습니다.

  16. 걸음마 2018.05.13 08:59 신고

    주식 기본부터 배울수 있는 좋은 기회가 온것 같습니다. 차근차근 저의 것으로 내재화 하겠습니다.
    좋은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 Grandpassion 2018.05.13 13:11 신고

      예, 감사합니다. 공지사항은 읽어 보셨죠?
      걸음마 님의 성공투자를 응원합니다. 파이팅입니다.

  17. 연탄재 2018.05.13 21:18 신고

    hts 설정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렀습니다.
    글들이 너무 좋아 공지사항 읽고 칼럼부터 정독합니다.
    재능기부에 감사드리며 기본적인 것부터 다시 생각하며 공부해보려 합니다.

  18. 하이월천 2018.06.01 21:52 신고

    감사합니다.
    나를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게 하네요.
    첫 단추를 잘못 끼웠네요.
    말씀대로 시장의 속성과 실체를 인지하고
    나의 상태를 파악해서 주식공부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Grandpassion 2018.06.02 16:21 신고

      중요합니다. 그리고 현재 필자의 블로그 주식 글은 급등주 위주로 되어있습니다.
      매매 방법에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하이월천 님의 매매 방법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일억에 월천 충분히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19. 하얀 2018.06.03 16:18 신고

    안녕하세요^^
    작년부터 Grandpassion님을 알게 되었는데, 사정이 있어서 이제서야 공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틈틈히 읽기는 했지만 제것으로 숙지를 하기 위해서는 수십번 정독해야 할것 같네요.
    보석 같은 좋은 말씀들 , 우선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실력이 많이 부족하여 숙지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하나 하나 이해하고 익히면서
    나아갈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감사합니다.

    • Grandpassion 2018.06.03 16:53 신고

      예, 그러셨군요. 감사합니다. 필승입니다!!!

      공지사항은 읽어 보셨죠? 안 읽으셨다면 "공지사항"을 먼저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지사항은 사이드바의 GRAND PASSION 닉네임 바로 밑에,
      "Living & Stock Trading are Playing Games"의 영어 문장을 클릭하면 됩니다.
      주식 관련 포스팅의 구독 방법에 대한 설명과 당부사항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 조영탁 2018.06.09 12:02 신고

    다시한번 구독햇는데요~ 한번도 내가주식투자를 왜하지 깊게생각해본적은 없엇는데요~
    그냥 막연하게 돈벌고싶어서~ 세력봉뜨는거 단기적으로 종목만 잘고르면 시세를 많이주니까~
    한번깊게 생각해봐야겟습니다~ 정말 무엇을 위해 주식을 하는지도요~내입장 내환경이 지금어떤투자가 맞는지요~
    감사합니다^^

    • Grandpassion 2018.06.09 14:23 신고

      주식하는 이유는 딱 한 가지입니다. 돈 벌기 위해서.
      "그냥 막연하게 돈 벌고 싶어서"가 정답입니다. 알 잘고 계십니다. 그겁니다!!!
      감사합니다.

  21. 긍정파워맨 2018.06.18 16:16 신고

    안녕하십니까^^
    남북러 가스관 관련주 검색하다가 우연찮게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포스팅을 보고, 다른 포스팅을 하나 둘 보다가 공지사항을 보고 이 포스팅을 읽고 첫댓글을 남깁니다.
    경제적자유를 목표로 주식투자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자유는 커녕 매일매일 심리적압박만 받을 뿐이었는데, 이 글을 읽고 주식투자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저 자신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소중하게 쓰신 글들 잘 읽고 조금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Grandpassion 2018.06.18 16:51 신고

      예, 감사합니다. 닉네임 좋습니다. 긍정파워맨 님. 파이팅입니다!!!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