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 TODAY 특징주 뉴스

로봇, AI 관련주 / 이재명, 안철수, 홍준표 관련주 / 시멘트 관련주

Grandpassion 2022. 1. 4. 17:30

 


 

2022. 01. 04. 화요일. Today's briefing

 

 

■ 로봇/AI 관련주 - LG전자, CES서 AI·모빌리티·로봇 등 미래 비전 제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LG전자가 CES 개막 전야 행사로 혁신적인 라이프스타일과 미래 비전을 소개하는 'LG 월드 프리미어(LG World Premiere)'를 개최할 예정. LG전자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인공지능, 모빌리티, 로봇 등 LG전자가 추구하는 미래 비전 등이 소개될 전망이다.

특히, 세 번째 컨셉인 '미래의 더 나은 일상'에서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미래 자율주행차의 콘셉트 모델인 LG 옴니팟(LG OMNIPOD)을 소개할 예정이며, LG 클로이 가이드봇, LG 클로이 서브봇, 실내외 통합배송로봇 등 5G와 인공지능을 접목한 로봇이 사람과 공존하며 삶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일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러한 소식에 TPC, 알에프세미, 우림피티에스, 로보로보, 로보티즈, 유진로봇, 제이엘케이, 오픈베이스, 큐렉소, 휴림로봇, 딥노이드, 에브리봇 등 로봇/AI 관련주들이 상승을 보였다.

 

. 우림피티에스 - 최근 로봇 및 자동화 정밀 구동감속기의 개발 완료.

 

사업보고서에는 "로봇용 정밀감속기 분야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확대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 시멘트/레미콘 관련주 - 시멘트 가격 인상 예정 소식에 상승.


업계 1위 업체인 쌍용C&E가 2월부터 1종 벌크시멘트 가격을 톤당 7만8,800원에서 9만3,000원으로 18% 인상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한라시멘트 역시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18% 가격 인상에 나설 예정이며, 삼표시멘트와 한일시멘트, 성신양회, 아세아시멘트 등도 가격 인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시멘트 가격 인상은 유연탄과 요소수 등 원자재 가격 급등분을 반영한 것이며, 시멘트 가격 인상에 따라 레미콘과 PHC파일 등 연관 자재들도 올해 1분기 안에 상당폭의 가격 인상을 추진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소식에 삼표시멘트, 아세아시멘트, 한일현대시멘트, 성신양회, 고려시멘트, 유진기업, 한일시멘트, 보광산업, 유니온, 동양 등 시멘트/레미콘 관련주들이 상승을 보였다.

 


 

■ 전기차/2차전지 관련주 - 테슬라 주가 급등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전기차 대표주인 테슬라가 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 차량 인도 소식 등에 13.53% 급등했다. 언론에 따르면, 테슬라의 지난해 4분기 고객 차량 인도량이 사상 최대인 30만8,600대를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70%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지난해 연간으로는 93만6,172대를 판매하며 전년대비 87%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JP모건체이스는 테슬라의 주당순이익(EPS)를 상향 조정했으며, 목표주가도 기존 250달러에서 29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한편,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거래 첫날인 이날 나스닥시장에서 한때 시총 3조달러를 넘어섰다. 이날 애플은 전장보다 2.44% 오른 181.90달러로 장을 마쳤다. 장중 한 때 주가가 182.88달러까지 치솟아 역대 최고점을 찍기도 했다.

이에 엠플러스, LG화학, 대보마그네틱, 후성 등 전기차/2차전지 관련주들이 상승을 보였다.

 

. 국보디자인 - 테슬라, 애플, 아마존, BYD 등 지분 보유.


. 인포뱅크 - 애플 시총 3조달러 돌파. 애플카 부품 공급 기대감에 상승.

 


 

■ 은행주/보험주 - 연준 금리 인상 논의 전망 속 美 국채수익률 급등에 상승.


. KB금융, 메리츠화재, DB손해보험, 한화생명 등.

 


 

■ 조선주/조선기자재 관련주 - 조선업 호조 지속 전망 등에 상승.


. 현대미포조선, 한국조선해양, 현대중공업, STX엔진, HSD엔진 등.

 


 

■ 마이크로바이옴 관련주 - 정부, 마이크로바이옴 산업 육성 기대감 등에 상승.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2021년 12월 2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2조원 규모 마이크로바이옴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으며, 정부의 마이크로바이옴 산업 육성의 근거는 충분하다고 밝혔다. 특히, 글로벌 의약품 시장 내에서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선두그룹 대비 격차는 큰 반면, 새롭게 등장한 마이크로바이옴 시장 내에서의 격차는 상대적으로 좁으며, 여전히 글로벌 최초의 마이크로바이옴 신약이 부재한 상황에서, 국내 기업들 역시 임상 2상 또는 1상 진행 중인 만큼 적극적 투자를 바탕으로 한 격차 축소도 충분히 기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2026년까지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시장 규모는 연평균 93%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국내에서 주목할만한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사는 지놈앤컴퍼니, 고바이오랩, 천랩, 비피도, 제노포커스 등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현재 기준으로는 지놈앤컴퍼니와 고바이오랩이 임상을 진행 중이며, 천랩, 비피도, 제노포커스는 전임상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 지놈앤컴퍼니, 제노포커스, 고바이오랩, 천랩, 비피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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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관련주 

 

. SG세계물산 - 이재명, 그린벨트 해제 거론 소식 속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일대 토지 보유 부각에 상한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금일 경기 광명 기아자동차 소하리 공장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주택 공급 관련 대규모 택지 방식 내용을 발표할 텐데, 설 전에 하게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린벨트 해제와 관련해 "의견을 물어봐서 필요하다면 검토 대상이라며, 3기 신도시도 거의 다 그린벨트 해제를 통해서 한 거니까 필요하면 해야 될 일"이라고 밝혔다.


. SG세계물산, SG글로벌, SG&G.

 


 

. 온실가스(탄소배출권) 관련주 - 이재명, 탄소중립 사회 적극 추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경기 광명시 기아자동차 공장을 방문해 햇빛과 바람이 달리는 에너지고속도로를 만들어 탄소중립 사회의 토대를 닦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기후 위기는 우리 앞에 닥친 현실이자 생존의 문제라며 유럽은 이미 2026년부터 탄소국경세를 도입하기로 했다며 탄소중립은 이제 통상/산업/기술의 세계 표준이라고 밝혔다.

이에 유니드, 이건산업, 후성, 한솔홈데코 등 온실가스 관련주들이 상승을 보였다.

 


 

■ 안철수 관련주 - 안철수 지지율 상승.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해 12월 26일부터 3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303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안 후보는 6.6%를 기록했다. 

특히 엠브레인퍼블릭이 중앙일보 의뢰로 지난해 12월 30~3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서는 안 후보가 10.1%로 두 자릿수 지지율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 광진실업 - 허정도 회장, 안철수 후보와 부산고등학교 동문.

. 엔피케이 - 대표이사, 안철수 후보와 부산고등학교 동문.

. 오픈베이스 - 정진섭 대표가 서울대/스탠포드대/카이스트출신. V3엔진에 XTEN 솔루션 공급.

 


 

■ 홍준표 관련주 - 국민의힘 대선후보 교체론 부각 등에 상승.


홍준표 의원이 만든 정치 플랫폼 '청년의 꿈'의 청문홍답 게시판에서 전일 한 지지자가 "대선에서 윤 후보가 패배하면, 윤의 정치인생이 끝날까, 아니면 계속 이어질까"라고 질문하자 "당 해산"이라고 짧게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다른 지지자가 "아직도 윤 후보가 완주할 거라고 보느냐, 지난달에는 (홍 의원이) '그렇습니다'라고 말했는데"라는 질문에는 "글쎄요"라고 다소 회의적인 답변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만약 윤 후보가 자리에서 내려온다면 국민의힘 후보가 될 의향이 있느냐"는 지지자의 질문에는 "대답 불가"라고 선을 그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전일 국민의힘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선대위의 전면 개편을 단행하겠다고 선언했으며, 윤석열 후보는 선대위 개편에 대해서 오늘 중에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 경남스틸 - 본사가 홍준표 의원 고향 경남 창원에 위치. 최충경 회장, 경남상공회의소 협의회장 재임한 바 있다.

. 서암기계공업 - 김용일 사외이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법과대학 행정학과 졸업. 홍준표와 동문, 동갑.

. 토탈소프트 - 대표이사가 홍준표 의원과 같은 경상남도 창녕 출신.

 


 

■ 로스웰 - 자회사 강소로스웰, 중국 국영 통신장비기업 중흥통신(ZTE통신)의 스마트홈 단말시스템 공급사업자 단독 선정에 삼일째 상한가.


 

■ 알에프세미 - 코로나19 바이러스 사멸 가능한 222nm 원자외선 램프 국내 판매 시작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천장 부착형 222nm(나노미터) 원자외선 램프에 대해 KC 전파인증 및 광생물학 안정성, 오존 방출량 시험을 완료해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해당 222nm UVC 램프는 파장이 짧아 높은 살균력을 가지고 있으며 인체에 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변이인 델타와 오미크론도 사멸이 가능한 제품이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 비트나인 - 아파치 프로젝트 TLP 승격 기대감에 상한가.

비트나인은 세계 최초 관계형(RDB)플러스(+) 그래프 데이터베이스(GDB)의 멀티모델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한 국내 유일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기술 보유 기업이다.

이달 중 글로벌 최대 오픈소스 재단인 아파치 프로젝트에 TLP로 승격이 예상되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상상인증권은 "TLP로 승격되면 가을까지 아파치AGE를 상용화할 계획"이라며 "탑 레벨 프로젝트(Top Level Project)로 승격된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그 기술력과 가치를 인정받아 이후 크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주목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 KCC - 올해 영업이익 사상 최대치 전망 및 저평가 분석에 상승.

 


 

■ 엠로 - 주당 1주 무상증자 결정.


보통주 1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기준일:2022-01-18, 상장예정:2022-02-09) 공시. 

 


 

■ 현대바이오 - 트윈데믹 우려에 상승. 독감과 코로나19에 모두 처방 가능한 경구용 치료제 개발 중.

 

코로나19와 독감 바이러스에 동시에 감염되는 사례가 이스라엘에 이어 브라질에서도 확인되며 현대바이오가 상승세다. 

코로나19와 독감 바이러스에 동시에 감염된 이른바 '플루토나' 환자가 확인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미국과 유럽에선 올 겨울 독감과 코로나19가 동시에 유행하는 이른바 '트윈데믹'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대바이오는 세계 최초로 인플루엔자(독감)와 코로나19에 모두 처방할 수 있는 경구용 치료제를 개발 중으로, 현재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 스튜디오산타클로스 - 주식병합 후 거래재개 첫날, NFT/메타버스 연결 콘텐츠 사업 기대감에 상승.


동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NFT와 메타버스 테마의 활력이 지속되는 가운데 동사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의 자체 제작 및 배급 사업의 가치가 극대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AR/VR기업 온페이스와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에 착수하는 등 NFT와 메타버스의 무한한 가능성에 주목해 콘텐츠 사업의 다각화에 힘쓰고 있다"며, "NFT, 메타버스 플랫폼과 자사가 보유한 콘텐츠를 연결해 기존 한정적이던 콘텐츠의 이용 범위를 확장해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성장세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 롯데정보통신 - 전기차/메타버스/자율주행 등 신사업 성장 기대감에 상승.


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전기차 충전사업, 메타버스 플랫폼 사업, 자율주행 셔틀버스 등 최근 투자한 신사업들이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분석했다. 


이와 관련, 동사가 인수한 중앙제어의 ‘전기차충전기 제조’ 관련 매출액이 현재 시장점유율 20%를 기준으로 해마다 약 700억원의 매출액이 신규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메타버스 컨텐츠 제작비용이 적게는 건당 수천만원, 많게는 수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롯데그룹 전체 수요를 동사 100% 자회사 '칼리버스'가 담당하게 되면 연간 수십~수백억원의 신규 매출이 올해부터 추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동사의 자율주행관련 C-ITS기술은 카메라나 라이더에서 받은 신호가 아닌 신호등과 다양한 교통시설에서 보내는 실시간 교통정보를 인지하여 판단하는 차량제어 기술로서, 향후 동사가 추진하는 스마트 시티사업 수주의 핵심 컨텐츠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 에디슨EV - 키스톤PE 쌍용차 투자보류 및 거래소 불공정거래 여부 주시 등에 급락.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 구성원인 키스톤 프라이빗에쿼티(PE)가 사실상 쌍용차 투자 보류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키스톤PE가 요청한 쌍용차 인수 이후 성장 전략에 대해 회계 기관이나 자문 기관에서 입증을 받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알려졌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초소형 전기차 생산업체 동사 대주주의 주식 처분과 관련해 불공정거래 행위가 있었는지 들여다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거래소 관계자는 "동사는 쌍용차 인수 이슈 때부터 주가가 많이 움직이면서 집중적으로 보고 있는 종목"이라며 "특히 투자조합은 투자 주체가 불분명하고 불투명해 불공정거래 행위에 많이 쓰는 수법이어서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작년부터 뉴스, 공시, 주가 흐름 등 부정거래 쪽으로 볼 수밖에 없는 모습이 드러났다"며 "혐의가 포착되면 금융감독원에 통보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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