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 TODAY 특징주 뉴스

돼지 심장 이식 관련주 / 이재명 관련주 / 로봇 관련주 / 쌍용차 관련주

Grandpassion 2022. 1. 11. 19:33

 


 

2022. 01. 11. 화요일. Today's briefing

 

 

■ 코로나19 관련주 - 정부,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 논의 소식에 상승.


전일 문재인 대통령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되기 전에 50대 이하 3차 접종을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소아·청소년 대상 접종 확대와 단계적인 4차 접종도 빠르게 결론을 내려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방역 당국은 면역저하자에 대해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을 검토중에 있으며 4차 접종에 대해 문 대통령이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셀트리온, 옵티팜, SK바이오사이언스, 유바이오로직스 등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 관련주들이 상승을 보였다.

 

. SK바이오사이언스 - 90일 내 10개국에서 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 추가 승인 기대감.

 



. 코로나19(화이자) 관련주 - 화이자, 오미크론 변이 백신 3월 출시 예정 및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초도물량 국내 공급에 상승.


현지시간으로 10일 앨버트 불라 화이자 CEO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오미크론 변이 백신이 오는 3월에 준비될 것"이라며, "이미 일부 수량은 생산 중"이라고 밝힘. 이어 "이 백신은 현재 퍼지고 있는 코로나19 변이들을 겨냥한 것"이라며, "오미크론 백신이 필요한지 어떻게 사용될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일부 국가들이 가능한 빨리 준비되길 원하고 있어 백신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금일 정례브리핑에서 향후 화이자 등에서 오미크론용 백신이 개발된다는 질의에 대해 "mRNA 백신 협약을 할 때 만약 변이에 맞는 백신이 개발되면 도입할 수 있도록 최초에 협약이 돼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역당국과 의료계에 따르면, 화이자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 초도물량이 이번 주부터 오는 3월까지 두 차례에 걸쳐 공급될 것으로 전해졌다. 생활치료센터 91개소와 담당약국 281개소에 공급하며, 유통은 유한양행이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 KPX생명과학, 제일약품, 파미셀, 유한양행 등.

. 유한양행 - 화이자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 국내 유통. 생활치료센터 91개소와 담당약국 281개소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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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이즈 - 이재명 관련주.


코이즈 조재형 대표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중앙대학교 동문이라는 이유로 '이재명 관련주'로 분류된다.


 

■ 에디슨EV -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 쌍용자동차 주식회사와 M&A를 위한 본 계약 체결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동사가 참여하는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이 회생회사 쌍용자동차 주식회사 M&A를 위한 본 계약을 체결하고 법원의 허가를 받았다고 공시. 인수대금은 3,048.58억원임. 

 


 

■ 옵티팜/조아제약 - 미국서 돼지 심장 첫 이식 수술 시행 소식 속 관련 사업 영위 사실 부각에 상승.


전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매릴랜드대 의대와 의료센터 연구진이 인체 장기를 이식받지 못해 다른 선택지가없는 시한부 심장질환자인 데이비드 베넷(57)의 동의를 받아 지난 7일 유전자를 조작한 돼지의 심장을 이식하는 수술을 세계 처음으로 시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성공 여부를 판단하기에는 이르지만, 환자는 수술 후 사흘째 회복 중에 있으며 이식된 장기는 현재 사람 심장처럼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의료진은 동물 장기 이식에서 가장 큰 문제가 되는 즉각적인 거부반응이 없다는 점에서 성공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옵티팜세계 최고 수준 돼지 췌도 분리 수율 확보. 서울대 의대와 미니돼지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조아제약형질전환 복제돼지를 이용한 바이오의약품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 피제이전자 - 대기업들의 로봇 시장 진출, 위탁생산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에 상한가.


피제이전자는 전자제품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사업(EMS)을 영위하는 회사다. 다양한 전자제품을 원자재 구매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위탁받아 생산·가공하고 있다. EMS 관련 사업부문은 로봇제어기기 부문, 의료기기 부문, 자동차전장 부문, IT부품 부문 등으로 구성돼 있다.

현대차는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기술(IT)·전자 박람회 'CES 2022'에서 로보틱스와 메타버스(가상현실)를 결합한 '메타모빌리티' 세계를 구축하겠다고 선언했다. 지난해 6월에는 미국의 로봇 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인수했고 이 계획의 중요한 파트너로 손을 맞잡는다.

'메타모빌리티'는 자동차나 도심항공모빌리티(UAM) 같은 이동 수단을 메타버스에 접속하는 인터페이스로 삼으면서 로봇을 '대리인'으로 이용, 메타버스에서 할 수 있는 체험의 지평을 확장한다.

 


 

■ 텔레칩스 - 삼성전자, 차량용 반도체 인수 기대감 속 차량용 반도체 MCU 양산 추진 사실 부각에 상승.


삼성전자가 CES2022에서 대형 M&A 빅딜을 예고한 가운데, 차량용 반도체 기업을 집중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력 후보로는 독일 반도체 회사 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 네덜란드 반도체 회사 NXP반도체 등이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동사는 차량용 반도체인 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MCU) 양산을 추진하고 있다.

 


 

■ 삼화콘덴서 - 테슬라에 MLCC 공급 시작 소식에 상승.


동사는 이달부터 테슬라에 MLCC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MLCC는 테슬라 전기차 모델의 주행장치인 드라이브 인버터에 납품되며, 이는 차량의 주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부품인 만큼 제품의 높은 안정성 및 신뢰성이 요구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 휴센텍 - 주요 경영진 횡령 행각 언론 보도 "명백한 허위” 반박 및 법적 대응 소식에 상승.


동사는 전일 홈페이지를 통해 주요 경영진이 횡령 행각을 벌였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관련 내용은 명백한 허위”로 "여러가지 나쁜 의도를 지닌 자들이 허위 내용의 문건을 진정서 형식으로 작성한 다음 수사기관에 접수하고, 이 사건 보도 언론사에 그 내용을 전달하여 기사 형태로 유포한 것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 및 담당 부장, 편집국장, 발행인 등 본건 보도에 관여한 자들을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혐의로 즉시 형사 고소를 제기하기로 하였고, 민사상의 손해배상 청구도 병행하기로 했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숨은 음해세력의 진정서 접수사실이 확인되는대로 관련자들을 무고죄로 추가 형사 고소를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 경영진 2명이 과거 다니던 회사에서 70억원 규모 횡령 행각을 벌였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사 주가가 하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 이엔플러스 - 쎄보모빌리티 등과 초소형 전기차 배터리 개발 관련 MOU 체결 소식에 상승.


캠시스의 전기차 사업부문 자회사 쎄보모빌리티는 이날 언론을 통해 동사, 에너지 전문 벤처기업 유시테크놀로지와 '초소형 전기차 전용 배터리 연구개발'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동사와 유시테크놀로지는 에너지밀도가 높고 내구성이 뛰어난 '그래핀' 소재를 적용해 리튬 계열 배터리보다 화재 안전성이 우수하고 수명이 길어진 배터리를 개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박영태 쎄보모빌리티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전기차의 핵심인 배터리 관련 노하우를 상호 교환하고 성능을 향상시킴으로써 초소형 전기차를 포함한 e모빌리티 업계 발전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SG세계물산 - 골프 사업 추진 본격화.


동사가 사옥 매각으로 확보한 1,085억원의 현금으로 골프 사업을 추진한다는 소식이다. 지난 7월 인수한 명품 브랜드 콜롬보 골프의 상표 출원을 준비하고 있으며, 콜롬보 골프와 시너지 효과를 노리기 위해 자회사 서울인을 통해 경기, 충청, 전라도 지역의 골프장 매물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지난 1분기 370억원의 자금을 서울인에 대여한 뒤 인수 골프장을 지속적으로 검토했다"며, "과거 덕평CC(현 H1 클럽)을 인수, 매각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수적인 시각으로 인수후보들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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