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 TODAY 특징주 뉴스

아기상어 더핑크퐁컴퍼니 상장 관련주 / 가상화폐 위믹스 관련주

Grandpassion 2022. 5. 25. 16:06

2022. 05. 25. 수요일. Today's briefing

 

 

■ 음식료업종 관련주 - 인도, 설탕 수출제한 조치에 상승.

 

인도 정부가 오는 9월까지 설탕 총 수출량을 1,000만 톤으로 제한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도는 세계 설탕 생산 1위 국가이자 브라질에 이은 수출 2위 국가로 인도 정부는 설탕을 해외로 반출할 경우 전량 정부의 허가를 받도록 했다. 이는 충분한 섵탕 재고를 확보해 인도 자국 내 설탕 가격을 안정시키려는 조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 정부의 설탕 수출 제한 움직임이 알려지자 런던 선물 거래소의 설탕 가격이 전일(현지시간) 약 1% 가량 오르고 Balrampur Chini, Shree Renuka 등 인도 설탕 생산업체의 주가가 폭락했다.

이러한 소식에 대한제당, 롯데칠성, 크라운제과, 흥국에프엔비, 오리온 등 음식료업종 관련주들이 상승을 보였다.


■ 제지 관련주 - 펄프값 역대 최고치 경신에 상승.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일 기준 미국 5월 말 남부산혼합활엽수펄프(SBHK) 가격은 톤(t)당 940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대비 11.90%, 1월 675달러 대비 약 40% 급등한 수준으로 집계 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러한 소식에 무림페이퍼, 무림SP, 페이퍼코리아 등 제지 관련주들이 상승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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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출판사 - 아기상어 1조원 가치. 더핑크퐁컴퍼니 코스피 상장 본격화에 상한가.


아기상어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한 더핑크퐁컴퍼니(구 스마트스터디)가 기업공개(IPO)를 본격화한다는 소식이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최근 지정감사를 마무리하고, 이르면 다음 달 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신청할 계획이다.

김진용 삼성출판사 대표의 아들 김민석이 더핑크퐁컴퍼니 대표다. 김 대표는 현재 더핑크퐁컴퍼니의 단일 1대주주로서 지분 18.5%를 보유 중이며, 삼성출판사가 16.8%를 보유 중이다.


■ 케이씨에스 - SK텔레콤과 양자암호 원칩 개발 소식에 상한가.


SK텔레콤은 언론을 통해 동사를 비롯한 비트리, 옥타코 등 국내 암호분야 강소기업들과 개발한 양자난수생성(QRNG) 관련 보안 제품으로 국방·공공 사업시장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사는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다양한 제품과 디바이스에 보안을 제공하는 암호칩(KEV7)을 개발했으며, SK텔레콤은 동사와 함께 QRNG와 암호통신기능의 반도체를 하나로 합친 '양자암호 원칩'(Quantum Crypto chip)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김한직 동사 상무는 "향후에는 양자 컴퓨터 발달에 따라 보안이 깨지는 염려가 많다"며, "KEV7이 현재 국내에서 가장 높은 보안 등급을 받았으나, 이러한 염려 때문에 양자난수생성기 기술을 KEV7과 함께 합치는(원칩) 기술을 개발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 위메이드맥스/위메이드 - 위메이드 가상화폐 위믹스 3.0 스테이블 코인 추진 기대감에 상승.

최근 위메이드가 위믹스 3.0을 추진하면서 가상화폐 '위믹스'가 급등한 가운데 위메이드맥스, 위메이드 등 관련주들이 상승하고 있다.

한동안 2000원대에 거래되던 위믹스가 지난 주말부터 크게 반등하면서 25일 현재 위믹스는 빗썸에서 전일비 약 6% 상승한 4240원에 거래되며 최근 약 80% 넘는 상승률을 보여주고 있다.

위메이드는 24일 위믹스 3.0 미디어 간담회를 개최하고 위믹스를 스테이블 코인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간담회에서 장현국 대표는 루나 사태로 암호화폐, 스테이블 코인과 관련해 현재가 암호화폐의 옥석가리기를 할 때라고, 위믹스가 게임계의 기축통화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 화일약품 - 독일 대마 카나비스 합법화 추진에 상승.

독일 정부가 대마의 일종인 카나비스를 의료용 외에 기호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하면서 그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현재 독일에선 의료용 목적으로 카나비스가 연간 20톤 정도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정부가 카나비스를 기호용으로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수요 급증이 예상되고 있다. 

화일약품은 2018년부터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의료용 대마를 활용한 연구개발 투자를 진행 중인 카나비스메디칼의 지분을 49.15% 보유하고 있다.


■ 액트로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초고속 충전 알루미늄 배터리 개발 소식 속 그래핀 코팅기술 관련 기술 이전 계약 체결 사실 부각에 상승.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은 언론을 통해 에너지저장연구실 윤하나 박사 연구팀이 목포대학교 유충열 교수, 캘리포니아주립 버클리대학 및 하버드대학)과 공동연구를 통해 초고속 충전 가능한 차세대 알루미늄 배터리의 전하저장 메커니즘 및 핵심 성능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그래핀/탄소나노튜브 복합전극을 활용, 초고속 충전(1분 이내 완충)과 장기 사용이 가능한 저가의 알루미늄 배터리 개발에 성공했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소식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연료전지/이차전지용 소재의 그래핀 코팅기술 관련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는 동사가 시장에서 부각됐다.


■ 큐라클 - 미국 바이오 USA서 발표 기업 선정 소식에 상승.
 
큐라클은 내달 13~16일(현지시각)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2022'(Bio USA 2022)에서 'Presenting Company'(발표 기업)로 선정됐다는 소식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210개 회사가 발표기업으로 선정됐다. 국내에선 큐라클을 비롯해 파멥신, 유틸렉스, 나이벡, 올리패스, 바이오톡스텍 등 6개 상장사와 14개 비상장사 포함 총 20개 기업이 선정됐다.

큐라클 관계자는 "발표기업로 선정되면 대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사의 파이프라인과 연구개발 성과에 대해 여러 글로벌 제약, 바이오, 투자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며 "이어지는 개별 미팅에서는 추가적인 세부 사항을 조율할 수 있다"고 말했다.


■ 현대무벡스 - LG화학의 양극재 공장 내 물류 솔루션 수주 소식에 상승.


현대무벡스는 이날 LG화학 구미 양극재 공장 내 물류 솔루션 구축 공사를 수주하고, 2차전지 관련 스마트 물류 자동화 사업의 포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LG화학은 경북 구미시 해평면 하이테크밸리 내 연면적 약 7만5900㎡,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양극재 공장을 지난 1월에 착공했다.

현대무벡스는 4월 말 LG화학의 신설법인 LG BCM과 구미 양극재 공장 내 물류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설계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는 ‘토털 엔지니어링’ 방식이다. 2025년 6월까지 스마트물류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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