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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ARM 인수, 자율주행, 요오드, 네옴시티, 폐배터리 관련주

Grandpassion 2022. 10. 4. 16:04

2022. 10. 04. 화요일. Today's briefing

 

 

■ 삼성 ARM 인수 관련주 - 이재용/손정의, ARM 인수 및 협력 관련 방안 논의 소식에 상승.


손정의 일본 소프트뱅크 회장이 방한한 가운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만나 영국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회사) ARM과 관련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손 회장의 방한으로 삼성전자가 ARM 인수를 공식화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시장에서는 인텔 등 다른 반도체 업체와 컨소시엄을 꾸리는 '공동 인수' 또는 지분참여 등의 형태로 진행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오픈엣지테크놀로지 - 반도체 IP 설계 업체.

가온칩스 -  ARM과 파트너사 관계.

코아시아 - ARM의 디자인 파트너.

에이디테크놀로지 - ARM의 디자인 파트너.

넥스트칩 -  ARM와 협업 관계.

MDS테크 -  ARM와 협업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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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주행차 관련주 - 인텔, 자율주행 자회사 모빌아이 기업공개 신청 소식에 상승.


인텔이 자율주행 자회사인 '모빌아이'의 기업공개(IPO)를 신청했다. 인텔은 '모빌아이'의 기업 가치가 300억 달러(43조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인텔은 앞서 모빌아이 상장의 일부 자금을 더 많은 반도체 공장을 건설하는 데 사용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소식에 라닉스, 칩스앤미디어, 모바일어플라이언스, 인포뱅크, 모트렉스 등 자율주행차 관련주들이 상승했다.

코아시아 - 美 나스닥 상장사와 자율주행용 ADAS 인공지능 프로세서 개발 추진.


■ 요오드 관련주 - 러시아, 핵 무력시위 임박 소식 속 방사선 피폭 대비 의약품 요오드 관련주 상승.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핵무기 사용 의지를 드러낼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러시아 국방부의 핵 장비 전담 부서의 열차가 우크라이나 전방을 향해 이동하는 모습이 지난 주말 사이 러시아 중부 지역에서 포착됐으며, 폴란드의 국방 전문 분석가인 콘라트 무시카는 이 열차가 러시아 국방부에서 핵 장비와 그 유지·관리, 수송, 부대 배치를 담당하는 제12총국과 연계돼 있 다고 밝혔다.


이러한 소식에 핵 전쟁 시 치명적인 방사선 피폭에 대비하는 의약품으로 요오드 성분 약품이 주목받다.

 

현대약품 - 포비돈 요오드가 함유된 베세틴스크럽세액 제품 보유.

대정화금 - 요오드(lodine) 관련 제품군 보유.

한창산업 - 방사능 해독 작용을 하는 제올라이트 생산.

대화제약 - 포비든 요오드 '매끄비돈연고' 제조/판매 부각.


■ WI - 리튬인사이트, 리튬 추출 기술 中 특허 등록. 리튬인사이트, WI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 부각에 상한가.


■ 디아이씨 - 계열사 에코셀 신설을 통한 폐배터리(분해 및 파쇄) 사업 진출 소식에 상한가.


에코셀은 동사의 100% 자회사인 제인모터스가 51%, 폐배터리 전문 기업인 솔라라이트코리아가 49%를 출자한 조인트벤처(JV)로 설립했으며 제인모터스가 위치한 대구공장 내 자리를 잡아 2차전지 재활용과 재제조 사업을 집중적으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솔라라이트가 보유한 건식 안전 방전 기술을 통해 폐배터리의 안전한 분해 및 파쇄가 가능하다"며, "사용 후 배터리 재활용 사업 고도화로 자원 회수를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 그린케미칼 - 국내 연구진, 카보네이트 활용 무음극 배터리 개발. 카보네이트 관련 사업 부각에 상승.


■ 한미글로벌 - 네옴시티 수혜주 증권사 분석에 상승.


케이프증권은 동사에 대해 네옴시티와 관련해 대규모 수주를 실제로 확보할 수 있는 국내에서 몇 안되는 중소형 업체라고 밝혔다. 이는 21년 기준으로 전세계 8위 PM업체로 선정되며 글로벌 경쟁력이 증명됐고 이를 통해 21년 네옴시티(더라인) e-PMO (26억원규모)와 22년 로쉰 주거단지(155억원 규모) 및 DGDA(440억원 규모) 프로젝트를 실제로 수주한 레퍼런스가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올해 연말 사우디 왕세자의 한국 방문 시 국내 업체들의 추가 수주 현황이 구체화되며 본격적인 네옴시티 관련 옥석가리기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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