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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합병 / 사우디 국제공항 건설 관련주 / 삼천당제약.

Grandpassion 2022. 11. 29. 16:59

2022. 11. 29. 화요일. Today's briefing

 

 

■ 아시아나IDT/아시아나항공 - 英 경쟁당국,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사실상 승인에 상승.

 

영국 경쟁시장청(CMA)이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합병 이후 독과점 해소를 위한 시정 조치안에 대해 "수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근거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영국 항공사가 인천∼런던 노선에 신규 취항하면 시장 경쟁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CMA에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항공은 "이번 결정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며 "영국 경쟁 당국의 기업결합심사가 조속히 종결될 수 있도록 성실히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아직 합병을 위해서는 미국, 유럽연합(EU), 일본, 중국 등지에서 기업결합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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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림/기산텔레콤 - 사우디, 약 1,300조원 규모 세계 최대 국제공항 건설 추진에 상승.


외신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가 관광 산업 확대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의 적극적인 유치를 위해 세계 최대 규모 국제공항 건설 추진에 나선다는 소식이다. 해당 공항의 면적은 57㎢로 6개의 활주로가 설치될 예정이며, 공항 소유는 사우디 국부펀드인 퍼블릭 인베스트먼트 펀드(PIF)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자국을 관광명소로 탈바꿈하기 위한 킹 살만 국제공항 건설에 1조 달러(약 1,338조원)를 투자할 방침이며, 사우디 정부는 킹 살만 국제공항이 완공되면 한 해 최대 수용 가능한 관광객 수를 2030년까지 1억2,000만명, 2050년까지 1억8,500만명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희림 - 네옴시티 수주지원단 참여기업 및 공항설계 실적 세계2위 업체 부각.

기산텔레콤 - 종속회사 모피언스, 국내 최초/유일 항공용 항행안전시스템 개발, 제조, 공급 부각.


■ 삼천당제약 - 해외 제약사와 유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 공급 및 독점판매권 체결에 상한가.

 

삼천당제약은 전날 해외 제약사와 황반변성 치료제인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SCD411)에 대한 제품 공급 및 독점판매권을 체결했다. 


계약상대방은 상대방 요청에 의한 비공개이며, 계약금 및 마일스톤은 5,000만 유로(원화 환산시 약 690억/ 본계약 체결 후 단계별 마일스톤 수령 예정)임. 판매 지역은 유럽 15개국(프랑스, 독일,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등)으로 10년간 유럽 15개국 판매로 발생하는 순매출의 50%를 동사에 지급할 예정이다. 


■ 대창솔루션 - 특징 뉴스없이 상한가.


■ 제주은행 - 은행 주주환원 정책 강화 기대감에 상승.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은행·금융지주의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에 금융당국의 개입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은행·금융지주의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 및 가격결정 등에 금융권의 자율적인 의사결정을 존중하고 금융당국의 개입을 최소화하겠다"며, "감독행정의 투명성을 높여 시장참여자들이 예측 가능한 규제·감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AP위성 - 미래우주경제 로드맵 및 우주항공청 설립 기대감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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