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lia Rodrigues



Maldicao






Amalia Rodrigues - Maldicao 


어두운 숙명


Que destino, ou maldicao

Manda em nos, meu coracao?

Um do outro assim perdido,

Somos dois gritos calados,

Dois fados desencontrados,

Dois amantes desunidos.


나의 마음이여, 그대가 우리에게 보내는 것이

운명인가 아니면 어두운 숙명인가?

이렇게 서로를 잃어버린 채

우리는 소리 없는 함성이며

이별을 고하는 파두이며

헤어지는 연인과 같구나


Por ti sofro e vou morrendo,

Nao te encontro, nem te entendo,

A mim o digo sem razao:

Coracao... quando te cansas

Das nossas mortas esperancas,

Quando paras, coracao?


너를 위하여 나는 아파하고 서서히 죽어가리라

너를 만나지도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하지만

우리의 시들은 바람들로 지쳐 하는 너의

마음을 아물런 이유 없이 사랑하고 증오한다

마음이여, 언제쯤 멈추어줄텐가?


Nesta luta, esta agonia,

Canto e choro de alegria,

Sou feliz e desgracada.

Que sina a tua, meu peito,

Que nunca estas satisfeito,

Que das tudo... e nao tens nada.


이 고통과 번뇌 속에서

나는 기쁨으로 노래하고 우나니

나는 행복하지만, 비참하다

나의 마음이여, 너의 운명이다

이제껏 한 번도 흡족해 보지 못하는 것이

모든 것을 다 주고도 아무것도 갖지 못하는 것이 너의 운명이다


Na gelada solidao,

Que tu me das coracao,

Nao e vida nem e morte:

E lucidez, desatino,

De ler no proprio destino

sem poder mudar-lhe a sorte...


마음이여, 네가 나에게 준 얼어붙는 듯한 고독은

삶도 죽음도 없을 듯이 차갑기만 하구나

네가 잘 되기를 바랄 수는 없지만

운명을 따라 차라리 미쳐버리는 것이 마음이 편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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