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고가. 저가. 종가




양봉은 시가보다 종가가 높게 끝난 것이고, 음봉은 시가보다 종가가 낮게 끝난 것이다.



캔들의 생긴 모양에 따라서 붙여진 이름들이다. 필자가 쓰는 이름과 다르게 쓰기도 한다. 이 장에서는 캔들의 형태가 이런 종류가 있다 라고만 살펴보기로 한다. 캔들은 분봉. 일봉. 주봉. 월봉. 년봉으로 나뉘는데 일봉은 일일 간, 주봉은 일주일간, 월봉은 한 달간, 년봉은 일 년을 의미한다. 똑같이 생긴 캔들이어도, 속성은 다르다. 장 중에 시간에 따라서 언제 고가를 찍었는지, 언제 저가를 찍었는지. 몇 시에 상한가를 갔는지 등등에 따라서 해석과 의미는 전혀 다르기 때문에 앞으로 차근차근 공부해야 할 과제이다.


캔들은 거래량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예를 들어서 캔들의 크기가 상하의 폭이 크다면 그 날 변동성이 심하게 발생했다는 것인데, 이때 거래량과 비교 분석하면서 매매를 결정하기도 한다. 같은 캔들이어도 주가의 저가권 인지, 고가권 인지에 따라서도 해석이 달라지기 때문에 한 페이지로 말한다는 것은 힘들다. 바둑을 두는 것과 같이 상황에 따라서 해석의 많은 변수가 작용하기 때문에 단편적으로 이렇게 생긴 캔들이 나오면 매수한다. 또는 매도한다 라고 외우지 말자.


똑같은 모양의 캔들이어도 그 속에 숨어있는 캔들의 심리는 다르다.




  1. BlueBeetle 2017.06.01 00:10

    저도 다른 사람들이 캔들모양 정리해둔거 보면서 의아해했던 부분을 짚어주셨네요!! 꼬리가 생긴게 오전인지 오후인지 장끝나기 직전인지... 그에따라 다음날 주가에 어떻게 변동이 생기는지 참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아직 멀었네요~

  2. 무의자연 2017.06.15 14:04

    공부해야 할것이 많습니다. 캔들과 거래량 그리고 분봉도 같이 보고 캔들의 의미를 파악 할려고 노력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Grandpassion 2017.06.15 15:02 신고

      똑같이 생긴 캔들이어도 전체 주가의 각 구간에서의 의미는 다르겠죠? 거래량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지사항을 읽으시고 구독하는거 맞죠? 안 읽으셨으면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주식 카테고리 구독방법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공지사항은, 사이드바의 GRAND PASSION 닉네임 바로 밑에 작은 영어문장이 공지사합니다.

  3. 무위자연 2017.06.15 21:51

    답글 고맙습니다. 공지 사항 꼼꼼히 읽어 보겠습니다!!!. 그리고 Stock Study 부터 공부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Grandpassion 2017.06.15 22:02 신고

      예, 감사합니다. 필자의 포스팅이 무위자연님께 생각하시는 한편의 근거로만 작동하기를 원합니다.

  4. 하이원 2017.07.08 09:55

    대표적인 캔들들이 정리되어 있으니, 한결 파악하기가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5. 도도새 2018.01.11 21:44

    다시 한번 복습한다는 생각으로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6. 광수생각 2018.01.13 09:50

    그저 캔들이 파란색이면 나쁘고 빨간색이면 좋고 거기에 점상한가면 더좋고 그렇게 생각했던것 같은데 시가와 종가가 캔들의 몸통부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롱티상한가를 보니 시원한 드라이버샷을 날리고 싶어지네요. 물론 현실에서는 오비가 많지만요.^^

    • Grandpassion 2018.01.13 20:18 신고

      계속하다 보면 시원한 드라이버샷으로 홀인원도 나오지 않습니까?
      하지 않으면 기회 조차 오지 않겠지요!!!
      감사합니다.

  7. 시장사람 2018.02.14 15:06

    캔들 거래량 이동평균선.. 주가의 위치.. 공부할것이 많네요
    열심해 공부하겠습니다

  8. 김동휘 2018.02.20 06:08

    한눈에 보기 쉽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9. 차칸대바 2018.04.12 13:42

    동일한 모양 갠들이라도,...장중 발생 시간대에 따라 해석 달리할 수도,....감사합니다.

    • Grandpassion 2018.04.13 22:57 신고

      그렇습니다. 특히 고점에 캔들의 분차트를 잘 해석해야합니다. 감사합니다.

  10. 베네수엘라 2018.04.21 10:09

    캔들의 의미 궁금증 폭발입니다.

  11. 소보로 2018.04.26 20:13

    같은 모양의 캔들이어도 다른 뜻이 담겨있다는 말을 잘 유념해야겠습니다!

  12. 걸음마 2018.05.13 09:34

    ㅎㅎㅎ 꼬리의 의미을 알았습니다.
    궁금했던 것들이 나오니 속이 후련합니다.

    감사합니다.

    • Grandpassion 2018.05.13 13:15 신고

      앗, 여기서 아셨구나요? 앞에 댓글 달았는데. ㅎㅎㅎ.
      장 중에 왔다 갔다 해서 그래요. ^^

  13. 진리01 2018.06.01 15:49

    앞전에 포스팅에서 말씀 하셨던 "주지표는 캔들과 거래량이다." 또한번 주지하고 갑니다.감사합니다.

    • Grandpassion 2018.06.01 15:57 신고

      거대대금 그래프도 설정하셔서 많이 파악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주식 포스팅에 관심이 있으시면 "공지사항"을 먼저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지사항은 사이드바의 GRAND PASSION 닉네임 바로 밑에,
      "Living & Stock Trading are Playing Games"의 영어 문장을 클릭하면 됩니다.
      주식 관련 포스팅의 구독 방법에 대한 설명과 당부사항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4. 하이월천 2018.06.01 22:11

    처음 주식을 접 할때 거래량이나 캔들의 위치등은 파악하지 않고
    무작정 외우고 덤벼들어 손실만 키웠던 때가 생각나네요.
    지금 생각해 보면 참 어이가 없었다는...
    시간은 많이 지났지만 지금도 어이없는 다른 많은 행동을 하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그래서 아는것도 돌다리를 두드리는 마음으로 Grandpassion님이 말씀하시는대로
    기본study부터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 Grandpassion 2018.06.02 16:23 신고

      예, 감사합니다 매매의 경력이 쌓이면 쌓일수록 약아지면서 깨질 확률이 계속 줄어듭니다. 화이팅, 필승입니다!!!

  15. 하얀 2018.06.03 23:31

    캔들속에 숨어있는 심리를 무척 궁금해 했는데..
    그랜드패션님글들을 정독하다보면 조금은 풀릴듯 하여
    무척 기대가 됩니다^^
    고맙습니다!

  16. 달라 2018.06.13 15:10 신고

    기본인 내용이지만 다시 한번 되새깁니다.

  17. 긍정파워맨 2018.06.21 10:10

    같은 모양이라도 그 속에 숨은 심리는 다르다라고 하신 마지막 멘트를 다시 한 번 마음속 깊이 새깁니다. 시간이 흘러 시장에 참여한 세월이 길어져도 자만하지 않고 초심자의 마음으로 캔들을 바라보려 노력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Grandpassion 2018.06.21 18:21 신고

      시간이 계속 흘러서 베테랑이 되면 캔들 속 자세히 안 봐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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