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일성 생일 105주년 태양절 맞아 대규모 열병식 개최

북한김일성의 105번째 생일을 맞아 오늘 오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대규모 열병식을 개최했습니다. 북한 조선중앙TV는 김정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김일성 생일 기념 열병식 실황을 생중계했습니다. 


주석단에 등장한 김정은은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치거나 손을 흔드는 등 여유를 보였으며, 여동생 김여정도 주석단에 등장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열병식 축하 연설에 나선 최룡해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은 미국이 도발해 오면 즉시 섬멸적 타격을 가할 것이고 전면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 핵전쟁에는 핵타격전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오늘 열병식에서 황병서 북한군 총정치국장은 김정은 오른쪽에, 왼쪽에는 박봉주 내각총리가 자리했으며, 김기남 최태복 리수용 등 북한 간부들이 총출동했습니다. YTN




북한 김일성 생일 105주년 태양절 맞아 대규모 열병식










대규모로 핵 부대를 가지고 있다. 과시. 핵을 계속 만들고 있다. 계속 핵무기 그리고 고농축 우라늄, 플루토늄을 추출하고 있는 부대가 있다. 스커드ER을 대량으로 운영. 커드ER은 사정거리가 1000km 남한 전역을 다 타격할 수 있다. 사드는 120도 각도로만 레이더가 탐지를 하기 때문에 이 120도 각도 밖에서 미사일을 쏴버리면 사드는 봉사, 안 보이기 때문에 요격을 못한다. 


SLBM 잠수함은 어디든지 갈 수 있다. 울릉도나 아니면 제주도 남쪽이나 부산 앞바다나 이런 데서 만약에 뒤에서 쏴버린다면 사드의 레이더가 뒤는 못 보기 때문에 또는 옆은 못 보기 때문에 이것은 깜깜 먹통이다. 

사드 갖고 와봐야 우리에게는 의미 없다, 과시. 킬체인은 북한의 미사일들이 거의 대부분 액체연료기 때문에 그 액체연료를 집어넣는 시간이 40분 걸린다. 그러니까 40분 전에 우리가 먼저 탐지해서 때려버리면 킬체인 무력화된다. 북극성 2형은 고체연료이다. 



즉 액체연료 40분 넣는 시간이 필요가 없다. 바로 기립하고 쏴버리면 되기 때문에 한국이 얘기하는 킬체인은 필요없다는 경고의 메세지. 신형 ICBM 또는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과연 ICBM 정도까지 사정거리가 될까는 더 분석을 해 봐야. 어쨌든 최소한 5000km 이상은 날아갈 수 있음직한 덩치의 신형 미사일. 다행히도 이동식 미사일 발사대에 장착은 안 돼 있다. 


새로운 대륙 간 탄도 미사일, ICBM이 공개된 것으로 보인다. 바퀴 14개짜리 이동식 발사대에 장착한 미사일이 등장했는데, 지금까지 열병식에서 나온 적이 없는 형태라서, 북한이 새로 개발한 ICBM인 것으로 추정된다. 북한이 지난해 8월 시험발사에 성공한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 '북극성'과 북극성을 개량해 지상에서 기습 발사할 수 있게 만든 '북극성-2형'도 열병식에 처음으로 대거 등장. 지난해 수 차례 시험 발사 끝에 성공한 무수단과 SA-2 대공미사일, KN-08 등 기존 단거리 미사일 등도 대거 등장. 흰 제복을 입은 화생방 부대도 열병식에 처음으로 등장. 


김정은이 열병식에 인민복이 아닌 양복을 입고 나온 점이 이례적. 미국이 북한을 폭격한다는 등 한반도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된 상황이지만, 신경 쓰지 않는다는 자신감의 표현.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도 다시 등장, 이번에도 행사 진행을 총괄하는 듯 주석단을 안내하고 주석단 뒤쪽에 서서 행사를 지켜보는 모습. YTN























지금 여러 가지 국민들께서 크게 위축될 필요는 없다. 지금 나온 무기들만 보면 겁이 나는데 두 가지 형태가 있다. 저것이 일종의 뉴클리어 블랙맨 스트리티지라고 핵공갈 전략인데 김정은의 채택은 전략무기를 복어라는 물고기가 자기가 겁이 나면 배에다가 바람을 장착해서 과시를 한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군사 강국들은 과시를 안 한다. 만약 북한의 SLBM이 만약에 잠수함이 돌아다닌다, 동해상에 돌아다닌다고 했는데 우리 군도 역시 전략방어가 있다. 


그리고 사드 논란에 있어서 마치 우리가 사드 외에는 방어체계가 전혀 없는 것처럼 하는데  우리는 보안상 우리의 방어체계를 노출을 안 하는 것뿐이다. 그러니까 이게 일종의 창과 방패 같은 측면이 있기 때문에 북한이 저렇게 과시를 한다고 그래서 굉장히 위축될 필요는 없다.  -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김주환 기자.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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