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안전사고 응급 조치와 대처 방법


여름 휴가철이 되면 바닷가 해수욕장 계곡 등 더위를 피해서 시원한 물이 있는 곳을 찾습니다. 그리고 물놀이 사고와 각종 사고가 발생하게 됩니다. 안전한 휴가를 위해서 아래의 응급 조치와 대처 방법을 숙지하셨다가 안전사고로부터 슬기롭게 대처해서 더 큰 피해를 방지합시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알려주는 여름휴가를 위한 안전사고 응급 조치와 대처 방법을 카드 뉴스로 알아봅니다.



■ 바탕스 꿀팁 행복한 여름휴가를 위한 백과사전, 응급 처치와 대처 방법





■ 응급 처치법



■ 물에 빠졌을 때

1. 주위에 안전요원이 없으면, 직접 물에 들어가지 말고, 로프나 튜브 등을 던져서 구조해야 한다.

2. 의식이 없을 경우 119에 신고한 후 목뼈 손상을 염주에 두고 목을 최대한 고정해야 한다.

3. 심장이 뛰지 않을 때는 심폐소생술을 실시해야 한다. 


■ 뱀에 물렸을 때

1. 환부에 5~10Cm 떨어진 부위를 손수건 등으로 강하가 묶는다.

2. 119에 신해해서 응급센터로 빠르게 이송한다.

※ 뱀독을 빨아내거나 칼로 상처를 도려내는 것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는 방법이다.





■ 해파리에 쏘였을 때

1. 바닷물이나 식염수로 여러 번 쏘인 부위를 세척한다. 수돗물, 알코올, 소주, 식초로 세척을 하지 않는다. 독이 더 퍼질 수 있다.

2. 냉찜질로 통증을 가라않힌다.

3. 환자가 이상 증상을 보이면 즉시 응급센터로 이동해서 응급치료를 받아야 한다.


■ 벌에 쏘였을 때

1. 제일 먼저 쏘인 부분을 찾아내고 벌침을 제거해야 한다. 카드나 납작한 물건을 이용해서 침을 긁어내는 식으로 제거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침을 제거한 후에는 냉찜질을 한다. 얼음을 비닐봉지에 넣고 상처 부위에 대주면 된다.

2. 소염제 등을 바르거나 복용한다.

3. 벌독에 의해서 사망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벌침의 독에 대한 저항력이 없는 경우에는 빠른 응급조치가 이루어 지지않으면 사망할 수 있다. 두드러기나 피부 발진, 호흡곤란 등의 과민성 반응을 일으키면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 화상을 입었을 때

1. 화상 부위를 찬물로 식힌다.

2. 화상 연고를 얇게 펴서 바르고 화상용 드레싱 거즈로 상처를 보호한다.

3. 물집이 잡혔다면, 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 출혈이 있을 때

1. 상처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올려서 출혈을 멈추게 한다.

2. 환부 위쪽을 옷이나 천 등으로 감싸 압박해서 출혈을 멈추게 한다.

3. 청결한 장소에서 상처 소독을 한다.





■ 미아 방지법지문사전등록제를 적극 활용한다. 

1. 안전Dream 사이트 http://www.safe182.go.kr/index.do 에서 신청 후 가까운 지구대나 파출소에서 지문 등록을 한다.

2. 안전드림 앱으로도 지문 등록이 가능하다.

3. 실시간으로 위치 추적이 가능한 손목 밴드나 목걸이 형태의 미아방지 웨어러블 용품 등으로 보호 장치를 한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지문사전등록제가 시행된 이후로 지난해까지 실종 사건 9.2%가 감소했다.




■ 교통사고 대처 꿀팁

1. 피해자가 괜찮다고 해도 경찰에 신고한 뒤 현장을 지킨다. 그래야 나중에 뺑소니로 몰리지 않는다.

2. 고속도로 사고 발생 시에는 보험회사에 견인차를 신청하고 사설 견인차 업체들이 접근하는 것은 단호하게 거절한다.

3. 고속도로 사고 시 한국도로공사에서 운영하는 무료 긴급견인제도를 활용한다. 전화번호 / 1566-2540

※ 사설 견인차 렉카 업주들이 강압적으로 견인할 시, 휴대폰 동영상으로 촬영해서 증거물을 확보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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