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생명자원 9

강화읍 9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에 관련주 상승

2019. 09. 27. 금요일. Today's briefing ■ ASF(아프리카돼지열병) 관련주 - 국내 9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소식에 상승. 전일 강화군 강화읍의 돼지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 판정된 가운데, 이날 농림축산식품부는 강화군 하점면의 돼지농가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판정이 나왔다고 발표했다. 이에 국내에서는 총 9건의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되었으며, 이중 5건은 강화도에서 발생했다. 또한, 세계동물보건기구가 밝힌 확진 건수로 비교할 경우 같은 기간 중국, 베트남, 홍콩 등의 주변국들보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 확산 속도가 빠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마니커에프앤지, 미래생명자원, 케이씨피드 등 ASF(아프리카돼지열병) 관련주들이 급등했다. . 미래생명자원 - 아프리카돼지열..

돼지열병, 탄소섬유, 태양에너지 관련주 상승

2019. 07. 19. 금요일. Today's briefing ■ 돼지열병 관련주 - 휴전선 부근 돼지열병 바이러스 검출 빈도 증가에 상승. 올해 들어 휴전선 접경지역의 야생 멧돼지를 중심으로 돼지열병(CSF) 바이러스 검출 빈도가 2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CSF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과는 다른 바이러스지만, 전파 양상이 유사해 ASF 전파에 대비한 방역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바로미터로 사용되고 있다. 이와 관련 방역당국은 중국을 거쳐 북한에 상륙한 ASF가 휴전선을 거쳐 넘어올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일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ASF 예방을 위해 가축이 먹을 사료나 음식에 대해 제한하고, 남은 음식물 직접처리급여를 제한하는 내용의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

아시아나항공 매각, 사료주, 지진 관련주 상승

2019. 04. 19. 금요일. Today's briefing ■ 아시아나항공 매각 인수 관련주 - 아시아나항공 채권단 5000억 원 지원 전망에 강세. 산업은행 등 아홉 은행으로 구성된 아시아나항공 채권단이 아시아나항공에 5000억 원 이상을 지원하는 방안을 확정할 것이라는 소식에 아시아나항공 매각 인수 관련주들이 강세다. 금융 당국 고위 관계자는 "채권단 내부 논의를 거쳐 3000억 원은 아시아나항공이 발행한 영구채를 채권단이 사주는 방식으로, 나머지 ‘2000억원+α(알파)’는 마이너스 통장과 비슷한 개념의 스탠바이L/C 및 크레디트 라인(이하 스탠바이론)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한화케미칼우, 한화투자증권우, 한익스프레스, 한화우, 아시아나항공 등 아시아나항공 인수 관련주들이 급등했다..

자동차보험, 실손의료보험료 인상 움직임에 보험 관련주 상승

2018. 09. 28. 금요일. Today's briefing ■ 손해보험 관련주 - 손해보험사, 2016년 이후 약 2년 만에 "자동차보험료" 인상 움직임에 손해보험 관련주들이 상승하는 현상을 보인다. 또한, 정부가 국민건강보험 보장성을 강화하면서 민간 실손의료보험료를 내릴 것이란 우려가 그동안 보험주의 하락 원인이었다. 그러나 정부는 내년 실손보험료 인상을 허용하면서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됐다. 한국은행이 미국을 따라 금리를 올릴 것이란 기대도 보험주가 상승하는 요인이다. 금융위원회와 보건복지부는 지난 21일 공·사보험 정책협의체 회의를 열고 내년 실손보험료 조정폭을 공개했다. 2017년 4월부터 판매된 신 실손보험은 8.6% 인하, 2009년 9월 표준화 이후 판매된 실손보험은 6~12% 인상, 2..

미중 무역전쟁 관련주 종목 정리

미중의 무역전쟁이 일어난 원인은, 미국이 무역적자가 계속 늘어나면서 그 수지를 낮추기 위한 조치다. 미국에 수출하는 물건의 가격을 낮추라는 것이다. 무역전쟁을 하면서 미국은 무역수지 적자 해소를 목적으로 한다. 중국이 세계 철강 생산 최고 국가이자 미국 시장에서 7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낮추지 않는 중국에 대한 트럼프의 공격이다. EU(유럽연합)도 미국의 자동차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면서도 세금을 피하고 있기 때문에 자동차 생산국에 대한 트럼프의 보복조치다. 미국자동차협회에서 독일의 폭스바겐 리콜 사태 등이 무역전쟁 전의 전초전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무역 보복이 세계 무역기구 원칙에는 위배되는 것이다. 2018년 7월 6일 현재, 미국 무역대표..

STOCK ISSUE THEMA 2018.07.0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