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화학 6

일회용품 사용 금지 관련주 / SK바이오랜드 상승

2019. 11. 22. 금요일. Today's briefing ■ 일회용품 사용 금지 관련주 - 환경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중장기 로드맵 수립 소식에 상승. 환경부는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제16차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중장기 단계별 계획(로드맵)을 논의하고 수립했다. 관련 내용에 따르면, 머그잔 등 다회용 컵으로 대체할 수 있는 경우 식당, 카페, 패스트푸드점 등 식품접객업소에서 2021년부터 종이컵 사용이 금지되며, 테이크아웃 잔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일회용컵 보증금제를 부활시키는 내용 등도 포함됐다. 이에 카톤팩 제조 업체들이 한국팩키지, 삼륭물산, 삼영화학 등이 일회용품 사용 금지 수혜 관련주로 부각됐다. 카톤팩은 일회..

2차전지 전기차 관련주 글로벌 수요 확산 기대

2018. 07. 12. 목요일. Today's briefing ■ 2차전기, 전기차 관련주 - 2차전지와 전기차 관련주가 전기차 글로벌 수요 확산 기대감에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영국 교통부가 2030년까지 전기차 신차 판매비중을 최소 50% 이상에서 70%까지 상향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이를 위해 기존의 2020년까지 17억유로의 보조금 지급 외에 추가로 신규 주택과 상업용 건물의 충전소 설치 의무화, 주택용 충전기 설치에 보조금 지급, 전기차 무선충전 기술 확보를 위한 대규모 자금집행 등을 확정했다. 이탈리아, 일본에 이어 영국까지 전 세계로 전기차 열풍이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각국 정부들이 전기차 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각인하기 시작했고, 악화되고 있는 대기오염과 지구온난화 해결을..

대북 관련주 급등 송영길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 방북 승인

2018. 07. 11. 수요일. Today's briefing ■ 대북 관련주 -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송영길 위원장이 13일부터 1박2일 북한 나선 방문 나진항 등을 둘러볼 계획이다. 송 위원장과 참여 위원들은 나선지역에서 러시아가 주최하는 "남북러 국제 세미나"에 참석할 예정이다. 통일부에 따르면 "북한이 북방위의 북한방문을 승인했다"며 "방북 승인 인원은 송영길 북방위 위원장 및 관계자와 민간위원 등 총 11명"이라고 발표했다. 송 위원장과 일행은 12일 항공편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이동, 13일 열차를 이용해 나선에 들어갈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북방위는 북측 민족경제협력연합회(민경련)로부터 초청장을 받아 방북승인을 신청했으며 통일부는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승인했다. 북방경제 ..

대북관련주 태양광관련주 미중무역전쟁 관련주 동반 상승

2018. 07. 10. 화요일. Today's briefing ■ 대북관련주 - 비핵화 성과 부진 우려 완화에 대북관련주들이 상승하는 현상을 보였다. 지난 6일 미국 폼페이오의 방북 성과가 부진했다는 평가에 대북관련주들이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9일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신뢰한다고 언급하면서 폼페이오의 방북 성과 부진이 완화됐다. 트럼프는 "김정은 위원장이 우리가 서명한 계약, 더 중요하게는 우리가 한 악수를 지킬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과 북한에 대한 중국의 부정적 압력을 거론하면서, 북한이 비핵화 초기 조치 등 구체적인 후속 행동에 미온적인 것과 관련해 중국 배후론을 제기했다. 이 같은 소식에 당일 일부 대북주들이 상승했다. 유진로..

미중 무역전쟁 관련주 종목 정리

미중의 무역전쟁이 일어난 원인은, 미국이 무역적자가 계속 늘어나면서 그 수지를 낮추기 위한 조치다. 미국에 수출하는 물건의 가격을 낮추라는 것이다. 무역전쟁을 하면서 미국은 무역수지 적자 해소를 목적으로 한다. 중국이 세계 철강 생산 최고 국가이자 미국 시장에서 7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낮추지 않는 중국에 대한 트럼프의 공격이다. EU(유럽연합)도 미국의 자동차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면서도 세금을 피하고 있기 때문에 자동차 생산국에 대한 트럼프의 보복조치다. 미국자동차협회에서 독일의 폭스바겐 리콜 사태 등이 무역전쟁 전의 전초전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무역 보복이 세계 무역기구 원칙에는 위배되는 것이다. 2018년 7월 6일 현재, 미국 무역대표..

STOCK ISSUE THEMA 2018.07.0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