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13

그래핀, 탄소섬유 감량할 유일한 소재라는 사실에 관련주 상승

2019. 07. 23. 화요일. Today's briefing ■ 그래핀 관련주 - 그래핀, 탄소섬유 감량할 유일한 소재라는 사실에 상승. 일본이 수출규제 대상을 탄소섬유 등으로 확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가운데 그래핀이 탄소섬유 사용을 줄일 수 있는 유일한 소재라는 사실에 그래핀 관련주들이 상승했다. 스탠다드그래핀 관계자는 "그래핀을 탄소섬유에 혼합해 사용할 경우 무게는 줄어들면서 강도는 세지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자동차와 항공 산업에서는 그래핀이 탄소섬유 사용을 줄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그래핀을 혼합할 경우 단순한 원료 대체 효과 이상으로 탄소섬유 기반 소재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기 때문에 관련업계에서는 그래핀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탠다드그래핀은 이미 탄소섬유에 그..

희토류 관련주 종목 정리

희토류 / 稀土類 / Rare-Earth Element 광물 형태로는 희귀한 원소로 "희토류"라는 명칭이 붙게 되었다. 희토류는 희토류 원소는 주기율표의 17개 화학 원소의 통칭으로, 스칸듐(Sc)과 이트륨(Y), 그리고 란타넘(La)부터 루테튬(Lu)까지의 란타넘족 15개 원소를 말한다. 화학적으로는 매우 안정된 물질이며, 열의 전도율이 높다. 전기적, 자성적, 발광적 성질을 지닌다. 열과 전기가 잘 통하기 때문에 전기 · 전자 · 촉매 · 광학 · 초전도체 등에 쓰인다. 희토류는 21세기 녹색성장산업인 전기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 풍력발전, 태양력 발전 등에 필수적인 물질이다. 반도체,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하이브리드 자동차, 전기차, 고화질TV, 태양광 발전, 항공우주산업, 드론, 로봇, 등 첨단..

STOCK ISSUE THEMA 2019.06.09

희토류 관련주, 아기상어 관련주 상승

2019. 05. 22. 수요일. Today's briefing ■ 희토류 관련주 - 중국 희토류 무기화 가능성에 상승. 미국에 대한 무역보복 카드로 중국의 희토류 수출 중단 카드가 동원될 수도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SK증권은 "희토류는 반도체 등 첨단 제품의 필수 원료인데, 중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생산하고 있으며 미국이 수입하는 희토류의 80%를 장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미중 무역분쟁이 장기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향후 희토류 소재 및 관련 기업에 대한 관심은 점점 더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앞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은 지난 20일 장시(江西)성에 있는 희토류 산업시설을 참관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중국이 무역갈등을 빚고 있는 미국에 희토류 수출 중단 가..

5G, 카메라모듈, 스마트폰부품, 희토류 관련주 상승

2019. 05. 21. 화요일. Today's briefing ■ 5G. 카메라모듈. 스마트폰 부품 관련주 - 미국의 중국 화웨이 제재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에 상승. 미국 정부가 중국 화웨이를 겨냥한 제재 발표를 진행한 가운데, 구글, 인텔, 퀄컴 등 미국 주요 기업들도 화웨이와의 일부 사업을 중단키로 결정했다. 미국의 중국 화웨이 제재가 글로벌 IT 수요에는 부정적이지만, 국내 IT 업체에는 장기적으로 긍정적 해석도 가능하다. 화웨이가 주도하는 5G 모멘텀은 지연될 가능성이 높으며, 삼성전자는 화웨이의 최대 경쟁자기에 수출이 힘들어질 경우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에 반사 수혜가 가능하다. 이에 파이오링크, 알서포트, 대덕전자, 다산네트웍스, 드림텍, 파트론, 해성옵틱스, 코위버, 코렌, 인탑스, 유티..

그래핀, 한진그룹, 비트코인 관련주 상승

2019. 05. 14. 화요일. Today's briefing ■ 그래핀 관련주 - 국일제지, 그래핀 논란에 대한 입장 답변에 상승. 국일제지는 최근의 논란과 관련해 자사 홈페이지에 입장을 밝혔다. 그래핀 논란 폄하 無 "일일히 대응않겠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불거진 그래핀 논란에 대해 당사와 자회사인 국일 그래핀은 기존 그래핀 기술의 연구성과나 가치에 대해 폄하하거나 호도 하지 않았으며 그러한 의도도 갖고 있지 않다"며 "논란의 발생 원인으로는 기존 기술과의 차별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사의 기술보호를 위해 논란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을 방침이며, 연구개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국일제지는 최근 그래핀을 연구하고 있는 홍병희 서울대 화학부 교수가 국일제지 측..

그래핀 관련주 종목 정리

그래핀 Graphene - 그래핀은 탄소원자로 만들어진 원자크기의 벌집 형태 구조를 가진 소재이다. 흑연(Graphite)을 원료로 하여 만들기 때문에 명칭도 그래핀이라고 부른다. 연필심에 사용되어 우리에게 친숙한 흑연은 탄소들이 벌집 모양의 육각형 그물처럼 배열된 평면들이 층으로 쌓여 있는 구조인데, 이 흑연의 한 층을 그래핀(Graphene)이라 부른다. 2004년 영국의 가임(Andre Geim)과 노보셀로프(Konstantin Novoselov) 연구팀이 상온에서 투명테이프를 이용하여 흑연에서 그래핀을 떼어 내는 데 성공하였고, 그 공로로 2010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그래핀의 특성은 구리보다 100배 이상 전기가 잘 통하고, 반도체로 주로 쓰이는 실리콘보다 100배 이상 전자의 이동성이 빠..

STOCK ISSUE THEMA 2019.05.12 (2)

그래핀, 비철금속, 광물 관련주 상승

2019. 05. 10. 금요일. Today's briefing ■ 그래핀 관련주 - 그래핀 관련주 연일 상승세.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그래핀과 탄소나노튜브 등은 탄소나노소재에 속한다.탄소나노소재는 탄소가 육각형 모양으로 이뤄진 나노 크기의 소재로 전도성이 우수하고 기계적 물성이 뛰어나 휘어지는 배터리, 투명 디스플레이 등 차세대 전극 재료로 각광받고 있다. 국일제지, 엑사이엔씨, 크리스탈신소재, 솔루에타, 상보, 아이컴포넌트, 오리엔트정공, 대창, 쎄미시스코, 경인양행, 대유플러스, 크린앤사이언스, 드림어스컴퍼니, 엘엠에스, 대유에이피, 대주전자재료, 지엠피 등. . 대유에이피 - 탄소나노튜브(CNT)를 이용한 나노입자 및 알루미늄-탄소나노튜브 복합재료제조. 기술 보유에 상한가.. 엘엠에스 - 그래핀 ..

그래핀 관련주, 대북 관련주 상승

2019. 05. 08. 수요일. Today's briefing ■ 그랜핀 관련주 - 탄소나노소재 관련 기술 개발 소식 그래핀 관련주 상승. 한국전기연구원(KERI)은 언론을 통해 나노융합연구센터 한중탁 박사팀이 기능화 및 용매의 분산 과정에서 탄소나노소재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도 전도성을 유지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탄소나노소재는 탄소가 육각형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는 나노스케일의 전도성 소재로, 그 종류로는 "탄소나노튜브"와 꿈의 신소재라 불리는 "그래핀" 등이 있다. 이러한 소식에 국일제지, 엑사이엔씨, 오리엔트정공, 솔루에타, 크리스탈신소재, 상보, 드림어스컴퍼니, 쎄미시스코 등 그래핀 관련주들이 동반 상승했다. . 국일제지 - 자회사 국일그래핀, 구글의 비밀유지계약(NDA) 체결. ...

그래핀, 아시아나항공 인수 한화, 면세점, 탈모 관련주 상승

2019. 04. 30. 화요일. Today's briefing ■ 그래핀 관련주 - 국일그래핀, 구글과 비밀유지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 신소재 그래핀 사업을 추진하는 국일그래핀이 구글과 NDA(비밀유지계약)를 체결했다. ※ 그래핀은 연필심에 사용되는 흑연을 원료로 하는 신소재로 탄소원자로 만들어졌다. 구리나 실리콘보다 전류를 100배 빠르게 전달할 수 있다.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는 후보 물질로 알려졌다. 이른바 꿈의 신소재로 불리며 2010년 노벨물리학상 소재로 주목받기도 했다. 그래핀 시장은 2030년에 600조원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고의 열전도성을 자랑하는 다이아몬드보다 2배 이상 효과적으로 열을 배출할 수 있어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의 다양성 증가와 소형화에 따른 ..

삼바 상장유지 결정, 짐 로저스 관련주 아난티 상보

2018. 12. 11. 화요일. Today's briefing ■ 삼성바이오로직스 -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한국거래소의 상장유지 결정으로 주식 거래가 재개 첫날 급등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의 고의 분식회계 판단으로 지난달 14일 오후부터 주식 거래가 정지됐던 삼성바이오는 전날 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 심의에서 상장 유지가 결정됐다. 거래소는 "기심위에서 기업의 계속성, 경영 투명성, 공익 실현과 투자자보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사한 결과 경영 투명성 면에서 일부 미흡한 점이 있지만 기업 계속성, 재무 안정성 등을 고려해 상장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우선 삼성바이오의 매출·수익성 개선이 확인된 가운데 사업 전망 및 수주잔고·수주계획 등을 고려할 때 기업 계속성에 심각한 우려가 있지 않다..

미중 무역전쟁 관련주 종목 정리

미중의 무역전쟁이 일어난 원인은, 미국이 무역적자가 계속 늘어나면서 그 수지를 낮추기 위한 조치다. 미국에 수출하는 물건의 가격을 낮추라는 것이다. 무역전쟁을 하면서 미국은 무역수지 적자 해소를 목적으로 한다. 중국이 세계 철강 생산 최고 국가이자 미국 시장에서 7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낮추지 않는 중국에 대한 트럼프의 공격이다. EU(유럽연합)도 미국의 자동차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면서도 세금을 피하고 있기 때문에 자동차 생산국에 대한 트럼프의 보복조치다. 미국자동차협회에서 독일의 폭스바겐 리콜 사태 등이 무역전쟁 전의 전초전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무역 보복이 세계 무역기구 원칙에는 위배되는 것이다. 2018년 7월 6일 현재, 미국 무역대표..

STOCK ISSUE THEMA 2018.07.0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