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사료 17

인천 5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판정에 관련주 상승

2019. 09. 25. 수요일. Today's briefing ■ 아프리카돼지열병 관련주 - 인천 강화군 소재 농가 5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판정 등에 상승. 전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인천시 강화군 소재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번 확진은 국내에서 다섯번 째이며, 농림부에서 선제적으로 농가를 검사하다 의심 사례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날 인천시 강화군 소재 양돈농가에서 의심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은 잔반 급여를 하지 않았으며, 외국인 노동자가 일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팜스토리, 마니커에프앤지, 한일사료, 팜스코, 체리부로, 우리손에프앤지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관련주들이 급등했다. ■ DMZ 평화공원 관련주 - 문재인..

자율주행차, 아프리카돼지열병 관련주 상승

2019. 09. 24. 화요일. Today's briefing ■ 아프리카돼지열병 관련주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네번째 확진 판정에 상승. 농림축산식품부는 전일 김포시 돼지농장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신고에 대해 정밀검사 결과 세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금일 경기도 파주시 양돈 농가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7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최초로 발병한 뒤 4번째 발병이다. 이와 관련 농림축산식품부는 전일 경기, 인천, 강원 지역을 대상으로 돼지 일시이동중지명령을 다시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에 48시간동안 해당 지역의 돼지 농장, 도축장, 사료 공장, 출입 차량 등의 이동이 중지됐다. 이에 진바이오텍, 마니커, 신라에스지, 정다운, 하..

아프리카돼지열병, 국제유가, 시스템반도체 관련주 상승

2019. 04. 23. 화요일. Today's briefing ■ 아프리카돼지열병 관련주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아시아 전역 확산. 아프리가돼지열병이 아시아 전역 확산에 전 세계 돼지고기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다. 백신이 없기 때문에 방역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사료, 육계, 방역 관련주들이 동반 급등했다. 대한제당3우B, 대한제당우, 대한제당, 우성사료, 체리부로, 현대사료, 한일사료, 중앙백신, 고려산업 등. ▶ [STOCK ISSUE THEMA] - 아프리카돼지열병, 양돈.돈육 관련주 종목 정리 ■ 국제유가 상승 수혜 관련주 - 이란산 원유수입 유예 중단 속 국제유가 급등에 상승. 전일 미국 백악관은 한국을 포함한 8개국에 제공한 이란산 원유수입 제재 한시적 유예 조치를 연장하지 않기로..

아프리카돼지열병, 지카바이러스, 한진그룹주, 보톡스 관련주

2019. 04. 10. 수요일. Today's briefing ■ 아프리카돼지열병 관련주 -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강화. 정부는 전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긴급 담화문을 발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 유입 예방을 위해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구제역과 달리 감염을 막을 백신도 개발되지 않은 치명적인 돼지 전염병으로, 치사율이 10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아프리카와 유럽에서만 발생하던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지난해부터 중국 등 아시아지역을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현재 중국에서 112건이 발생한 것을 비롯해 몽골 11건, 베트남 211건, 캄보디아 1건 등 지난해부터 아시아에서만 335건이 발생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발생되지 않았지만, 중..

사료주, 중국 수생동물 배합사료 협상 타결에 상승

2019. 03. 19. 화요일. Today's briefing ■ 사료주 - 중국과 수생동물 배합사료 협상 타결 소식에 상승. 농림축산식품부는 중국 검역당국과 지난 2013년 1월부터 국산 수생동물용 배합사료 수출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이에 지난해 12월 말 검역조건에 합의한 이후 13일 수출기업 등록절차가 완료되면서 중국 수출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그동안 중국 측과 수생동물용 배합사료를 수출하기 위한 위험평가 및 현지실사 등을 진행했으며, 지난해 12월26일 농식품부 김현수 차관과 중국 측 해관총서 Li Guo부서장 간 배합사료 검역과 위생조건 약정을 체결했다. 중국 사료분야 수출 타결로 지난 2016년 1월 발효대두박에 이어 두 번째 중국 수출이 가능해졌다. 중국 수생동물용 배합..

아프리카돼지열병, 양돈.돈육, 육계, 사료, 수산, 백신, 석회 관련주 종목 정리

아프리카돼지열병 ASF, African Swine Fever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서만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치사율이 최고 100%에 이르는 무서운 질병이다. 우리나라는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백신이 개발되어 있지 않아 발생시 살처분 정책을 수행하고 있다. 이병률이 높고 급성형에 감염되면 치사율이 거의 100%에 이르기 때문에 양돈 산업에 엄청난 피해를 주는 질병이다. 현재 세계적으로 사용가능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국내에 유입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이다. 사람이나 다른 동물은 감염되지 않고 돼지과(Suidae)에 속하는 동물에만 감염되는데, 사육돼지와 유럽과 아메리카대륙의 야생멧돼지가 자연숙주이다. 아프리카 지역의 야생돼지인 혹멧돼지, 숲돼지 또는 bu..

STOCK ISSUE THEMA 2019.03.18 (2)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전자 국내 첫 검출 관련주 급등

2018. 08. 27. 월요일. Today's briefing ■ 아프리카돼지열병 - 전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3일 중국 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지역인 선양발 항공편 탑승 여행객이 반입한 축산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치사율이 10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전자가 국내에서 검출된 것은 처음이다. 이에 대성미생물, 제일바이오, 이글벳, 등 백신, 진단시약, 신종플루, AI 관련주, 한일사료 등이 장 중 상승했다. ■ 대북관련주 - 트럼프는 24일 트위터를 통해 폼페이오 장관에게 북한에 가지 말 것을 요청했다고 밝히며, 폼페이오 장관의 방북 취소 일정을 알렸다. 또한, 한반도 비핵화 관련 충분한 진전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 방북은 중국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