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전기전 - 반기문. 지진. 중전기기 산업의 스위치기어(배전반) 제조 


반기문 - 반기문 과거 북한 전기난 해소를 위한 방안으로 대북 송전을 제안. 정책 주로 편입. 


2016/09/21 경주서 규모 3.1 여진 발생 소식에 일부 재난/안전 관련주 상승 속 상한가. 


국내 최초로 리히터 규모 8.3의 지진에도 견딜 수 있는 배전반을 개발했다. 급등



검은색 선은 상장일 시가다. 초록색 선은 공모가다.


상장일, 검은색 시가를 지지하고 급등한 후, 하락 추세를 멈춘 곳은 초록색 공모가 구간이다. 


이 구간에서 2 저점(쌍바닥)을 다진 후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급등하기 시작했다. 현재 구간은 전 고점을 앞에 두고 있는 상태다. 


상장일의 시가와 공모가는 아주 중요한 지지와 저항의 구간으로 작용한다. 이런 선들, 가격대는 세력이 개입한 구간이기 때문에 이 구간에서 주가가 어떤 행보를 보이는가에 따라서 매매의 기준이 결정된다.



단기과열 해제 일은 변동성이 심하다 


단기과열 해제 일에는 변동성이 심하다. 특히 테마주가 기승을 부리지 않는 경우에 더 더욱 그렇다. 자금 순환 원리에 의해서 이러한 현상이 벌어지는 것 같다. 


서전기전은 현재 구간, 1차 상승파동 이후 2차 상승파동 형성 중인데 단기과열 기간 동안은 이렇다 할 액션이 취해지지 않기 때문에 단기과열이 해제되는 날은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주가가 날뛰는 현상을 볼 수 있다. 


어쨌든 당 종목이 단기과열이 해제되는 날 시가부터 갭 하락한다. 이럴 경우는 시가부터 1차 매수 포인트다. 이때 같은 단기과열 해제 일이라고 하더라도 주가가 고가권인지, 바닥권인지에 따라서 매매가 결정되는데 당 종목은 바닥권에서 상승 중이기 때문에 1차 매수에 물리더라도 2차 매수해서 최소한 본전 탈출이 가능하므로 적극적으로 시가를 공략해도 되는 경우다.



장 중 매도 포인트 - 분차트



이렇게 매수에 성공했다면, 급등 시 어떤 구간에서 매도해도 수익이므로 1번 구간에서 분할 매도, 2, 3번 구간에서 전량 매도해서 단타, 단타 매매를 종료한다. 


보통 변동성이 심한 경우에는 1차 파동 후 한번 더 2차 파동이 나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1차에 50% 매도하고 지켜보면서 추세 하락하거나, 다시 급등할 때 나머지 물량을 정리하면 된다. 당 종목은 시가부터 1, 2, 3차 상승파동의 폭이 크므로 매도해서 단타 수익을 확보한다.




  1. 기본과원칙 2017.09.17 06:41

    단기과열 무서워요 ^^;;
    내 종목이 단기과열 되기를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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