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예방하기 십계명, 재미있게 기억하자


암 cancer 은, 종양이다. 암의 정의를 살펴보면, 


신체 조직의 자율적인 과잉 성장에 의해 비정상적으로 자라난 덩어리를 의미하며, 양성종양과 악성종양으로 구분할 수 있다. 양성종양이 비교적 성장 속도가 느리고 전이되지 않는 것에 반해 악성종양은 주위 조직에 침윤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신체 각 부위에 확산되거나 전이되어 생명을 위협하게 된다. 따라서 악성종양을 암과 동일한 의미로 생각할 수 있다. 



신체를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인 세포는 정상적으로는 세포 자체의 조절 기능에 의해 분열 및 성장하고, 수명이 다하거나 손상되면 스스로 사멸하여 전반적인 수의 균형을 유지한다. 그러나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이러한 세포 자체의 조절 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정상적으로는 사멸해야 할 비정상 세포들이 과다 증식하게 되며, 경우에 따라 주위 조직 및 장기에 침입하여 덩어리를 형성하고 기존의 구조를 파괴하거나 변형시키는데, 이러한 상태를 암으로 정의할 수 있다.



■ 암을 평소 생활습관으로 예방하는 방법을 재미있는 카드 뉴스로 알아봅니다. 보건복지부에서 권장하는 암 예방 십계명입니다. 생활 속에서 암 예방 수칙 10가지를 기억하고 실천해서 암을 예방합시다.





■ 제일 먼저 권장하는 것이 금연이네요, 담배는 백해무익하다고 합니다. 담배를 끊고 담배연기를 피하세요



■ 음식은 저염식으로 싱겁게 먹어야하고, 탄 음식은 삼가해야 합니다.





■ 암 예방에 좋은 과일로 블루베리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평소에 채소와 과일 등 다채로운 식단으로 균형잡힌 식사를 권장합니다.





■ 금주, 한 두잔의 술도 마시지 말아야 합니다. 이 부분은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지키기 힘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암 예방을 위해서는 한 두잔의 술도 안 된다고 합니다.





■ 운동은, 주5회 하루 30분 이상 땀을 흘리면서 해야 합니다. 땀은 몸속의 노폐물을 배출하기 때문에 운동을 하면서 열을 내고 땀을 흘리는 것은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를 푸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B형이 아니어도 간염에 걸립니다. B형간염, 자궁경부암등 예방접종을 받아야 합니다.





■ 체중조절, 저울을 비치해서 항상 체중을 체크하고 무리한 다이어트로 체중을 일시적으로 뺀다거나, 과식 폭식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과체중은 반드시 체중을 줄여야 합니다. 과체중은 암 뿐만이 아니라 모든 질병에 유리할 것이 없습니다.





■ 조기검진, 때를 놓치지말고 주기적으로 빠짐 없이 암검진과 종합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 건강한 성생활은 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원만한 부부관계는 가정생활의 활력을 주고 생활 리듬을 만듭니다.





■ 사무직이 아닌 현장직에서는 항상 안전보호장구들을 착용하고 작업장 안전보건 수칙을 준수하여 발암성 물질을 피하고 막아야 합니다. 젊고 건강하다고 이 부분은 간과하면 당장은 표시가 나지 않지만 나이가 들어서 암이 발병할 수 있습니다. 


■ 이상으로 암 예방 십계명을 알아봤습니다. 평소 생활에서 위 사항을 기억하고 지키는 습관을 들여서 암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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