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이디 - 대선 정책 수도권 이전. 일체형 터치스크린용 글라스 코팅 회사. 


대선 정책 - 행정수도권 세종시 이전. 세종시 인근 연기에 본사 위치. 


2016/10/14 뉴스 없이 급등. 

2016/09/12 행정수도권 세종시 이전. 세종시 인근 연기에 본사 위치. 

2016/08/05 갤럭시노트7 출시 기대감에 급등


24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는 과정



추세 하락 후 하방경직성으로 바닥을 다지면서, 장기 이동평균선 240일선을 돌파해서 급등하기 시작한 상태의 종목이다. 단기. 스윙 관점으로 어떤 구간에서 매수가 가능한지 분석해 본다.


파동의 평균가



파동의 평균가는 매수 구간 


1번 구간에서 빨간색으로 마킹한 부분은 여러 개의 특정 캔들을 저점과 고점을 연결하면 만들어지는 특정 구간을 캔들로 만들 수 있는 HTS에 있는 기능이다. 이 기능을 이용해서 파동과 파동의 평균가를 설명하기 위해서 필자가 자주 사용하는 기능이다. 


1번 구간에서 이 상승파동 평균가에서 주가가 한 번 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후 이 평균가를 이탈했다가 다시 돌파하면서 상한가가 출현하고, 2번 구간에서 조정을 받을 때 하락을 멈추고 지지한 구간은 상한가의 평균가다. 이 구간에서 당일 장대양봉이 출현했다. 바로 이런 구간들이 스윙 관점으로 매수할 수 있는 구간들이다. 크게는 파동의 평균가, 작게는 상한가 또는 장대양봉의 평균가까지 조정을 받을 때. 매수 후 작은 캔들로 큰 변동성 없이 움직일 때는 매도하지 않는다. 그러다가 강하게 급등할 때 매도를 결정하면 된다. 


이렇게 스윙으로 진입하는 구간은 기다림이 필요하다. 단타와 단기를 위한 매수 자리와는 차별화된다. 자신이 주로 구사하는 포지션에 따라서 매수 구간이 달라지게 되고, 매매의 기간도 달라지게 된다.



1번 구간에서는 파동의 평균가를 이탈하는 장대음봉이 출현했다. 이후 더 이상 하락하지 않고 작은 캔들로 하방경직을 보였는데, 이 구간이 0번 구간의 파동의 저점에서 고점의 평균 가격대이다. 0번 구간의 상승파동은 큰 차트의 최저점으로부터 장대양봉이 나온 1차 파동의 고점까지다. 


주가를 분석할 때는 항상 차트를 길게 봐야 한다. 그리고 단편적으로 분석하지 말고, 다각적으로 분석해서 추세가 살아 있을 때만 매매를 한다.



  1. 주신주왕 2016.12.02 18:41

    유아이디 분석 여러번 보고 있는데 볼때마다 새롭게 다가오네요 ^^
    어느때 파동의 중심을 지지하는지 상한가의 중심을 지지하는지는 여전히 어려운 문제네요 ^^;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

    • Grandpassion 2016.12.03 09:21 신고

      그렇죠? 어렵습니다. 이게 상승한 경우의 차트만 올려서 그렇지 그냥 깨고 하락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나 상승한 차트를 계속 분석하다 보면 많은 경우 지지하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주가는 세력이 상승을 시키는데, 한 파동의 저점과 고점을 세력이 만든다고 했을 때, 이 중심 이하로 주가가 빠지게 되면 세력이 주가를 다시 끌어올리려면 그만큼 자금과 시간이 더 많이 투입되기 때문에 이 중심 구간대에서 다시 올라가는 경우의 확률이 많다, 라는 것입니다.

      파동은 큰 틀이고, 상한가 또한 세력에 의해서 만들어 지기 때문에 상한가의 당일을 보는 것이고요. 불특정 다수의 일반인들끼리 의기투합해서 절대로 상한가를 만들지 못합니다. 왜? 불특정 다수가 어떻게 한날한시를 의기투합하고 약속할 수 있을까요? 결론은 주가가 상승하는 것은 전부 세력의 의도이고, 파동의 중심과 상한가의 중심은 세력의 평균단가라고 이해하시면 되고요, 파동은 큰 틀이고, 상한가는 작은 틀이라고 이해하시면 되실 것 같습니다.

      여기에 도 추세라는 것이 존재하겠지요!!! 이 구간을 지지할지 안 할지는 세력 마음이고요, 그런 자리에서 매수했는데 빠지면 손절하던지, 추가 매수해서 평균단가를 낮춰야 하겠지요, 그런 상황에서 종목의 재료와 그 재료가 미래 시점까지 아직 살아있느냐, 추세가 상승추세냐, 차트가 바닥권이냐, 고가권이냐 등등을 종합 분석해서 결정을 내려야 하겠지요!!!

      주식공부는 퍼즐 맞추기와 같아서 한 개를 깨우치면 또 다른 한 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공부를 하다 보면 조각조각 퍼즐이 맞춰지는 것을 느끼게 되곤 합니다.!!! 이미 제 포스팅에는 이러한 내용들이 기록 되어 있습니다. 재료만 바뀔 뿐 주가가 움직이는 원리는 같습니다.

  2. BlueBeetle 2017.06.13 18:48

    음... 파동의 기준으로 삼을 캔들을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파동의 평균가도 달라지네요(뭐 당연한 말이겠지만).. 이럴땐 분할매수해야 할까요^^;

  3. 무위자연 2017.06.23 13:27

    파동의 평균가와 상한가의 평균가 잘 보았습니다.
    평균가는 50%를 말하는데,,,
    피보나치 수열의 38.2 5 61.8 과도 약간 연관성이 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 Grandpassion 2017.06.23 17:10 신고

      그겁니다.
      파동의 중간 값이 = 저가+고가 / 2 니까 피보나치 0.5입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피보나치 수열이 아니라, "파동의 평균값이 왜? 중요한가"일 것입니다.

  4. 무위자연 2017.06.25 12:48

    파동의 평균가는 세력의 평균가라고 말씀하신것 같습니다.
    세력들이 주가를 관리하는 가격대라고 보면 되는지요?
    주가를 평균가 아래로 더 하락시키면 올릴때도 힘이 들어서라고 공부한거 같은데 맞는지요?
    정답인가요? 오답인가요?
    감사합니다 !!

    • Grandpassion 2017.06.25 19:40 신고

      그렇습니다. 주가를 분석하다 보면 상승할 때 많은 경우 파동의 중심 위에서 반등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주가는 세력이 컨트롤하는데,
      목적한 고점이 있을 것이며 상승 중 쉬는 타임에서 이 중심을 하회한 후 다시 끌어올리려면 힘이 많이 들 것입니다.
      그러나 세력도 항상 작전대로 원만하게 계획이 진행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때로는 내부 분열이 일어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종목의 속성. 세력의 종류에 따라서 파동의 길이나 조정의 폭, 기간 등이 달라질 것입니다.

      이렇게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서 세력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나올 수 있는 분석일 것입니다.

  5. 고진감래 2017.07.08 06:29

    파동의 평균가는 고점대비 종목마다 그 폭이 다르므로 (어떤종목은 손절폭이 30프로, 어떤종목은 50프로)
    분할매수시 비중조절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여겨집니다. 그래서 시나리오 매매는 필수적이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6. 하이원 2017.07.09 22:35

    파동의 평균가는 보는시각에 따라 차이가 생길수 있으니
    제대로 알고 소화하기 전까지는
    이평선처럼 일봉에서 장기, 중기, 단기 정도로 평균가를
    조사한후 시나리오 계획을 세우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Grandpassion 2017.07.10 00:26 신고

      그렇습니다. 본인의 매매 스타일, 포지션에 따라서 파동의 평균가 개념은 단기. 중기. 장기로 나뉠 수 있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