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05. 06. 목요일. Today's briefing

 

 

■ 코로나19 관련주

 

. 시노팜 관련주 - WHO, 중국 시노팜 코로나19 백신 승인 기대감에 상승.


5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 등에 따르면, WHO의 면역 전문가 전략자문그룹이 시노팜의 코로나19 백신(BBIBP-CorV) 평가 보고서를 공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고서에 따르면, 시노팜 백신은 18~59세의 일반인 집단에서 예방률 78.1%를 기록했으며, 부작용 우려는 '신뢰도 중간'으로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WHO는 이번주 중국산 백신 2종(시노백·시노팜 백신)에 대한 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제놀루션, 대화제약, 영진약품, 바이오리더스 등 의료기기 또는 의약품, 화장품 공급계약 등을 통해 시노팜과 직·간접적인 협력관계를 맺은 바 있는 종목들이 시장에서 부각됐다.


. 코비박 관련주 - 러시아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차세대 백신 '코비박(KoviVaK)'이 세계보건기구(WHO)에 사전적격성평가 신청.

 

코비박 백신은 러시아 추마코프연방과학연구소가 전통적 백신 제조방법과 현대 기술을 결합해 개발한 불활성화 방식의 코로나19 백신으로, 지난 2월 러시아 보건부로부터 사용 승인을 받았다. 불활성화 백신으로 개발된 코비박은 현존하는 백신의 대표적 부작용으로 손꼽히는 혈전 증상 등에 대한 우려가 없고 무엇보다 최근 등장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도 효능이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웰바이오텍/휴먼엔 - 코비박 백신 사업을 목적으로 국내에 설립된 특수목적법인 엠피코포레이션(MPC)에 각각 70억원씩을 투자. 

 


 

■ 철강주 - 철강 중소형 상승 사이클 초기 분석 속 내년 실적 컨센서스 상향 전망 등에 상승.


한화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2개월 동안 철강 주가가 급등한 이후 주춤한 모습을 나타냈다며, 일각에서 긍정적인 업황이 미리 반영됐다는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다만, 사이클 산업은 영업 레버리지가 크기 때문에 시장의 기대보다 이익이 더 크게 늘어나는 경우가 빈번하다며, 철강 업종, 뉴코(NUE) 및 포스코의 2022년 실적이 역성장한다고 예상하고 있는 현재의 컨센서스는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특히, 중국발 공급 제한과 미국의 인프라 투자가 맞물리면서 비싸진 스크랩 단가가 제품 가격에 반영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고로 업체의 단순 스프레드도 전기로와 유사하게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동일제강, 한일철강, 한국특강, TCC스틸, 영흥, NI스틸, 대호특수강, 현대비앤지스틸, 원일특강, 문배철강, 대동스틸, 휴스틸, 동국산업, DSR제강, 금강철강, 경남스틸, 부국철강, 고려제강, 대한제강, 현대제철, 포스코강판, 동국제강, POSCO, KG동부제철, 한국철강, 세아제강 등 철강주들이 상승했다.

 


 

■ 건설주/시멘트/리모델링/인테리어 관련주 - 올해 역대 최대 50만호 분양 소식 등에 상승.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금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시장 관계장관회의에서 "올해 민간·공공·사전청약을 합한 총 분양 규모는 약 50만호로 역대 가장 많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어 "입주 물량도 46만호로 지난해와 유사하다"며, "주택공급 대책을 차질 없게 추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2.4 주택공급대책과 관련해서도 "지자체와 민간의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도심복합사업, 도시재생사업 선도사업 후보지를 3차례에 걸쳐 5만9,000호 규모를 순차 공개했다"며, "도심복합사업의 경우 5월에도 3차 후보지 등을 추가 발표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대우건설, GS건설, 태영건설, 삼부토건, 한신공영, 성신양회, LG하우시스 등 건설/시멘트/리모델링/인테리어 관련주들이 상승을 보였다.

 


 

■ 해저터널 관련주 - 노형욱 국토부장관 후보자, 경부고속도로 수도권 구간 지하화 검토 소식 등에 상승.


국토교통부가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021∼2025년)'에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노선을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노형욱 국토부 장관 후보자는 지난 4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동탄에서 강남 구간을 입체적으로 확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한국선재, 특수건설, 세명전기, 동아지질, KT서브마린, LS 등 해저터널 관련주들이 상승했다.

 


 

■ 자율주행차 관련주 - 국내업체, 자동차용 MCU 출시 및 레벨4 자율주행플랫폼 개발 국책사업 선정 소식 등에 상승.

  
최근 텔레칩스가 국내에서 최초로 독자 개발한 자동차용 마이크로컨트롤러(MCU)를 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MCU는 32nm급 공정으로 설계 및 개발된 것으로 삼성전자 파운드리를 통해 지난달부터 시범 생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팅크웨어는 언론을 통해 자회사 아이나비시스템즈가 정부 주관 '자율주행 기술개발 혁신사업' 중 '지정구역기반 승합차급 레벨4 자율주행 차량플랫폼 기술개발' 국책 연구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텔레칩스, 칩스앤미디어, 아이에이, 팅크웨어 등 자율주행차 관련주들이 상승했다.


 

■ 반도체 관련주 - 정부, 반도체 R&D·시설투자 세액공제 확대 검토 및 與, 차량용 반도체 산업 지원 발언 등에 상승.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 겸 경제부총리는 금일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 중 2,800억 원을 신규 조성해 추가 지원하고 시설자금 장기저리융자 프로그램의 추가 조성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이 핵심기술 확보, 양산시설 확충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일반·신성장원천기술 이외의 별도 트랙을 만들어 연구개발(R&D)과 시설투자에 대한 세액공제 확대를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금일 차량용 반도체 산업 지원과 관련해 "당 반도체 특별위원회에서 파격적인 지원 내용을 담은 반도체 특별법 제정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법의 제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이에 텔레칩스, 아이에이, 네온테크, 유니셈, 덕산테코피아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을 보였다.

 

 

 

 

■ 해운주/종합 물류 관련주 - 해상 운임 폭등 소식 등에 상승.


상하이 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지난 4월30일 기준으로 3,100.74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벌크선 운임 지표인 발틱운임지수(BDI)도 지난 4일 3,157을 기록하며 전거래일보다 104포인트 증가해 사상 최고치를 하루 만에 갈아치운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HMM, 팬오션, 대한해운, KSS해운 등 해운주와 태웅로직스, 유성티엔에스 등 종합 물류 관련주들이 상승했다.

 


 

■ 조선주/조선기자재 관련주 - 본격적인 조선업황 대(大)사이클 도래 전망 등에 상승.


SK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조선주들의 주가가 지난 몇 년 간의 역사적 고점을 뚫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약 2004년 즈음부터 시작된 BRICs 랠리로 역사적 고점을 형성한 뒤 해양플랜트 수주를 싹쓸이했던 2011년을 제외할 시 하락세를 지속중이던 조선사들이 드디어 대(大) 사이클 진입을 앞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다만, 현재는 소(小) 사이클 회복기로 코로나19로 이연된 발주가 몰려 단기 수주가 빠르게 증가중에 있으며, BRICs 랠리 때 쏟아졌던 발주 물량의 폐선을 고려했을 시 산술적으로 2024년부터 서서히 교체 발주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현대미포조선, 대우조선해양, 한국조선해양, 태광, 동성화인텍 등 조선/조선기자재 관련주들이 상승을 보였다.

 


. 삼성중공업 - 무상감자 결정 및 대규모 유상증자 추진에 급락.

 

지난 4일 장 마감 후 보통주 80%, 기타주 80% 비율의 무상감자(액면가 감액) 결정(기준일:2021-07-26, 상장예정:2021-08-10) 공시. 아울러,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약 1.0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공시.


또한, 1분기 실적 발표. 21년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57조원(전년동기대비 -13.79%), 영업손실 5,068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5,359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 6년간 누적된 적자로 올해 1분기 말 기준 부채비율이 262%로 증가했으며 부분 자본잠식 상태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동사는 액면가 감액 방식 무상감자를 추진했으며, 주식 감자가 아닌 액면가 감자 방식이기 때문에 주주가치가 보존되며 재무구조도 개선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이슈로 보인다고 밝혔다.

 

 


 

■ 풍력에너지 관련주 - 한국석유공사, 동해 부유식 해상풍력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소식 등에 상승.


한국석유공사는 전일 언론을 통해 동해1 부유식해상풍력발전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실시한 예비타당성조사를 지난 4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동해1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은 석유공사가 한국동서발전, 노르웨이 국영석유회사에퀴노르와 함께 2026년 전력생산을 목표로 울산 앞바다에 200㎿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건설하는 국내 최초의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 프로젝트로 공사는 동해1 부유식해상풍력발전사업을 본격 추진함으로써 정부 그린뉴딜 정책에 부응하고 미래 친환경 에너지 시대로 전환을 본격 준비한다는 계획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한화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 5일(현지시간 기준) Vestas의 발표를 끝으로 주요 글로벌 풍력 업체 3개사(Vestas, SGRE, GE)의 1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지난해 주요 국가에서 탈탄소 및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이 나오며 풍력 산업의 외형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고 밝혔다.

이에 씨에스윈드, 포메탈, 세아제강 등 풍력에너지 관련주가 상승을 보였다.

 

. 씨에스윈드 - 1분기 호실적 및 총 426.01억원 규모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 정유주 - 정제마진 3달러 대 회복 소식 등에 상승.


최근 정유사의 수익성을 가늠하는 정제마진이 1년2개월여 만에 3달러대를 복귀한 것으로 전해졌다.

4일 정유업계에 따르면, 4월 마지막 주 싱가포르 복합정제마진은 배럴당 3.2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미국, 유럽 등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는 나라를 중심으로 휘발유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를 나타내는 등 올 4월 들어 휘발유 중심의 수급 개선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에 GS, S-Oil, SK이노베이션 등 정유주가 상승을 보였다.

 


 

■ 조림사업 관련주 - 목재 가격 사상 최고치 경신 지속 등에 상승.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5일 거래된 5월 인도물 럼버(Lumber·가공된 목재) 가격은 전 거래일대비 25.90달러(+1.61%) 오른 1,634.90에서 거래를 마감, 사상 최고 기록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에서는 미국에서 모기지 금리의 급격한 상승이나 코로나19 재유행이 일어나지 않는 한 가까운 미래에 목재 수요와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이건홀딩스, 이건산업, 무림P&P 등 조림사업 관련주들이 상승을 보였다.

 


 

■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 삼성·LG, '아이폰13'용 OLED 공급 소식에 상승.


전일,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애플의 신형 아이폰 시리즈 '아이폰13'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해 아이폰 공급망에 첫 진입한 BOE는 아직 납품 승인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는 등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의 추격에도 국내 기업들이 기술로 격차를 벌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아이컴포넌트, 엘디티, APS홀딩스 등 OLED 관련주들이 상승했다.

 


 

■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관련주/수산/육계 관련주 - 강원도 영월 소재 돼지농장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진에 상승.


전일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강원도 영월군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수본은 ASF 발생 농장의 사육돼지 살처분, 농장 출입통제, 집중 소독 등 강화된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경기/강원/충북 지역의 돼지농장, 도축장, 사료공장 등 축산시설, 축산차량을 대상으로 5일 오전 11시부터 7일 오전 11시까지 48시간 동안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발령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글벳, 한일사료, 제일바이오, 체시스 등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관련주들이 상승을 보였고, 반사수혜 기대감 속 동원산업, 사조대림, 사조산업, 체리부로, 하림 등 수산/육계 관련주들이 상승을 보였다.

 


 

■ 유시민 관련주 - 김용민 의원,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대선 출마 관련 언급 등에 상승.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전일 SNS를 통해 "검찰이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한동훈 검사장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한 것은 검찰권 남용"이라며, "유 이사장에 대한 대선 출마가 언급되고 있는 현시점에 위와 같은 기소가 이루어졌다는 사실에서 검찰의 정치적인 의도가 의심된다"고 언급했다.

이에 보해양조, SG&G 등 일부 유시민 관련주가 상승을 보였다.

 

. 보해양조 - 보해양조 사외이사.

 

. SG&G - SG그룹의 지주회사 SG&G 대표이사 이의범, 유시민과 가로수닷컴에서 평론가로 활동한 바 있다.

 


 

■ 금호석유/금호석유우 - 1분기 최대 실적 경신 및 호실적 지속 전망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영업이익은 6,125억원(이익률 33.0%, +360.0% y-y, +122.7% q-q)으로 이전의 분기 최대 실적(2011년 1분기, 2,900억원)을 두 배 이상 뛰어넘는 영업이익을 달성하면서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다고 밝혔다. 특히, 1분기 합성고무와 페놀유도체 영업이익은 각각 2,921억원(이익률 38.1%), 1,932억원(이익률 36.3%)을 기록했으며, 글로벌 경기 회복과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2분기 두 사업부 영업이익은 한 단계 더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2분기 영업이익은 6,722억원(이익률 32.3%, +459.5% y-y, +9.7% q-q)으로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재차 경신할 전망이며, 동사 주요 제품 스프레드 강세가 이어지고 있어 적어도 하반기 초입까지는 우수한 실적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했다.

 


 

■ 두산밥캣 - 미국 공장 증설·유럽시장 확대에 상승.

두산밥캣은 연구개발(R&D) 부문 투자를 포함한 7000만달러(약 770억원) 규모 투자를 단행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스테이츠빌 공장을 증설한다. 이번 증설은 오는 7월 시작해 2022년 5월 완료 예정이다. 이 공장에서는 포터블 파워 제품이 주로 생산되고 2019년부터 콤팩트 트랙터도 조립 생산중이다.

아울러 두산밥캣은 유럽 시장 확대에도 나선다. 두산밥캣은 유럽을 비롯한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 소형 굴절식 로더(Small Articulated Loader)를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 디앤씨미디어 - 카카오 '카카오엔터' IPO 검토.

카카오가 카카오엔터의 IPO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카카오페이지를 2대 주주로 두고 있는 디앤씨미디어가 부가됐다.

 

보도에 따르면, 카카오 배재현 수석부사장은 카카오의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재팬이 기업공개(IPO)를 검토 중이지만 구체적 시기는 밝히기 어렵다"며 "카카오커머스도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디앤씨미디어는 카카오재팬의 일본 웹툰 플랫폼 '픽코마'를 통해 '나 혼자만 레벨업'을 서비스 하고 있으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2019 올해의 웹툰' 및 '2020 픽코마 어워드'를 2년 연속 수상했다. 일별 열람 기록도 최고 150만명(올해 2월 기준)에 달한다.

 


 

■ 위지웍스튜디오 - 자회사 '엔피'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승인.


동사는 자회사 '엔피(NP)'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상장예비심사결과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합병 상장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동사의 자회사 엔피는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뉴미디어 콘텐츠 기획 및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개·폐막식의 국제 행사를 비롯해 삼성 갤럭시, 현대/KIA 자동차 신차 발표회 등 대기업 신제품 홍보까지 다양한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이와 관련, 동사의 관계자는 "이번 엔피 상장을 동력으로 메타버스 시장 장악력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