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 TODAY 특징주 뉴스

코로나19 관련주 / NFT 관련주 / 싸이월드 관련주 / OTT 관련주 / 리비안 관련주

Grandpassion 2021. 12. 9. 16:51

 


 

2021. 12. 09. 목요일. Today's briefing

 

 

■ mRNA/코로나19 관련주 -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오미크론' 무력화 소식 등에 상승.


8일(현지시간)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는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이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을 무력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양사는 예비 실험실 연구에서 부스터샷이 오미크론 변종에 대한 항체 수치를 초기 2회 접종과 비교해 25배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또한, 세 번째 백신을 맞은 지 한 달이 지난 접종자의 혈액으로 실험한 결과,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부스터샷의 예방 효과는 2019년 말 중국에서 처음 발견된 원래 코로나19에 대한 2회 접종의 예방 효과(95% 수준)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각국의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수요가 급증할 수 있다는 전망에 올릭스, 에스티팜, 유틸렉스, 현대바이오 등 mRNA/코로나19 관련주들이 상승을 보였다.

 

. 올릭스 - 자회사 엠큐렉스, 국내 유일의 mRNA 플랫폼 기술 상용화 집중 업체.

 



. 경남제약 - 오미크론 대상 코로나19 진단키트 검사 유효성 확인에 상한가.


동사는 국내 최초로 코로나19 개인용 진단키트로 식약처 허가를 획득한 검사키트가 오미크론 등 37개 변이 바이러스에서 검사 유효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동사 코로나 검사 키트의 생산 및 공급계약을 체결한 체외진단기 의료 전문기업 래피젠의 내부 분석 결과에 따르면, 이 제품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 시 변이가 적은 'N(Nucleocapsid protein)' 단백질을 표적해 오미크론 변이의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 한컴라이프케어 -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의료용 산소 부족 소식 속 운반형 인공호흡기·산소공급기 사업 부각에 상한가.

 

반응형

 

■ NFT 관련주 - NFT 시장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최근 세계적으로 NFT 투자 열기가 달아오른 가운데, 국내에서도 NFT가 가상화폐를 이을 디지털 자산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일 NFT 거래소인 '업비트 NFT'에서는 류재춘 화백의 수묵화 NFT '월하 2021' 200점이 경매를 통해 당일 완판됐으며, 또 다른 거래소에서는 이달 초 아프리카TV 인기 BJ의 3차원(3D) 아바타를 제작한 NFT가 2.5이더리움(약 1,370만 원)에 낙찰되기도 했다. 또한, 잭 도시 트위터 창업자가 과거에 올렸던 첫 번째 트윗이 NFT로 발행돼 32억 원에 팔린 바 있다.

또한,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에서 NFT가 새로운 크리스마스 선물로 떠오르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블룸버그는 "최근 연말 크리스마스 선물로 NFT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이번 연말을 기점으로 NFT가 기존 가상화폐 투자자뿐만 아니라 대중들에게도 널리 전파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갤럭시아에스엠, 엔비티, 다날, FSN, 갤럭시아머니트리, 블루베리 NFT, 핑거, 아톤, 서울옥션 등 NFT 관련주들이 상승을 보였다.

. 다날 - 자회사 다날핀테크, 페이코인 구글 결제 서비스 오픈 소식에 상승.


. FSN - 웨이브릿지와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 개발’ 목적 MOU 체결 소식에 상승.


. 서울옥션 -
디지털 아트 거래플랫폼 XXBLUE를 통해 한정판 디지털 콘텐츠 제공.


. 한컴위드 - 관계사 한컴아트피아, 엔터아츠와 버츄얼휴먼 IP NFT 사업 추진.

 



. NHN벅스/한글과컴퓨터 - 싸이월드제트, 구글·애플에 싸이월드 앱 등록 심사 신청.


. NHN벅스 - 싸이월드에 BGM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 한글과컴퓨터싸이월드제트와 합작법인 설립하고 메타버스 사업 공동 추진.


 

■ 리비안(RIVIAN) 관련주 - 모건스탠리, 리비안 투자등급/목표가 상향 소식 속 리비안 주가 강세 등에 상승.

 

. 에코캡, 대원화성 등.

. 에코캡 - LS ELECTRIC과 전기차 배터리 사업 협력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전일 울산 본사에서 LS ELECTRIC과 전기자동차 배터리(Battery) 관련 부품의 개발 및 수주와 관련한 사업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 협약에 따라 양사는 서로의 역량을 결합해 전기자동차의 핵심부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Battery 관련 북미 및 글로벌 부품시장에서 사업 확장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개발되는 전기자동차 배터리 부품 사업 및 전자 모듈 부품에 노하우를 집중할 예정"이라며, "특히 2019년 완공된 멕시코 공장을 통해 관련 부품을 공급함으로써,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북미지역에 경쟁적인 이점을 극대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북 관련주 - 정부, 대북 별도채널 첫 인정 소식 등에 상승.


청와대 고위관계자가 “한/미 간 종전선언 관련 문안 조율은 마무리 단계에 와있지만 아직 완성된 것이 아닌 ‘진행중’인 상황”이라며, “특히 그동안 한·미 간의 종전선언 문구 조율 과정에서도 북한과 꾸준히 소통해왔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는 지금까지 지난 7월 복구된 남북간 통신연락선을 제외하고, 별도 채널이 가동되고 있다는 점을 인정한 적이 없으며, 북한과의 ‘내밀한 소통 채널’이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다고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정부가 종전선거 논의 과정에서 북한과 접촉해왔다는 것은 그간 한/미의 종전선언 문구 조율 과정에서도 북한의 입장이 한국 정부를 통해 직/간접적으로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뜻으로도 해석할 여지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신원, 제이에스티나, 일신석재, 에스트래픽, 아난티 등 대북 관련주들이 상승을 보였다.

 


 

■ 원자력발전 관련주 - 美 정부 2050년 탄소중립 행정명령 '원자력 발전' 포함 소식에 상승.


美 바이든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연방정부 기관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했으며, 해당 행정명령은 원자력 발전을 '무공해 전력(Carbon pollution-free electricity)'에 포함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기존 신재생에너지만으로는 205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이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에 무공해 전력을 상당히 광범위하게 인정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한편, 영국 경제주간지인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2022 세계대전망' 기사에서 화석연료 가격이 급등하면서 에너지 정책을 재검토하는 국가가 늘고 원자력 발전이 다시 주목받을 것이라고 예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한전산업, 에너토크, 우리기술 등 원자력발전 관련주들이 상승을 보였다.

 


 

■ 알로이스 -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의 성장에 따른 셋톱박스 수요를 기대 증권가 분석에 상한가.

IBK투자증권은 “알로이스의 OTT 셋톱박스는 가격 대비 우수한 성능을 제공하고, 여러 인터넷 회선에서 교차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며 “OTT 시장의 성장에 따라 연간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라고 평가했다.

 


 

■ 씨앤투스성진 -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에 상한가.

 


 

■ 한화시스템 - 해외 방산 수주 기대감 및 메타버스 공공교육 플랫폼 구축 소식 등에 강세.


IBK투자증권은 전일 동사에 대해 UAE 국방부가 한국산 방공 미사일 M-SAM(천궁2) 구매 계획(총 35억달러, 4조원 수준)을 피력한 가운데, 본계약이 체결되면 2022년 착수해 2026~2027년까지 매출(동사(레이더) 1.2~1.6조원)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올 4분기 양호한 실적 개선 추세가 전망되며, 원웹 지분투자가 연말연초 마무리되면 저궤도 위성사업 계약이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신사업 투자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동사는 전일 언론을 통해 EBS와 지난 7일 경기 고양시 일산 EBS 본사에서 메타버스 기반 교육 플랫폼 ‘EBS 메타캠퍼스’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동사는 ‘메타캠퍼스’로 명명한 EBS의 메타버스 교육 플랫폼을 개발, 가상의 공공교육 공간을 구축하고 초중등 학습 콘텐츠 및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