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설 명절증후군 스트레스 해소 스트레칭 


추석과 설 명절이 지나면 "명절증후군"이라고 불리는 심리적 스트레스와 골병이 생깁니다. 


심리적 스트레스로 우울증도 생기고, 특히 여성들의 경우에는 명절 음식 준비와 손님맞이로 과도한 가사 노동에 시달리게 되고 남성의 경우에는 장시간 운전으로 명절이 끝나고 나면 거북목증후군, 허리디스크, 소화불량, 손목터널증후군, 하지정맥류 등이 생깁니다.


명절증후군을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해소해서 몸을 가볍게 만들어 명절 스트레스를 날려봅시다.







명절증후군 해소 스트레칭을 따라해 보세요!


필라테스 트레이너 강민서


기혼자들이 경험한 명절증후군 1위 소화불량과 배탈



소화불량과 배탈, 허리통증, 금전부족, 어깨통증, 두통, 몸살, 손목통증, 다리통증, 업무 또는 학습의욕 저하, 외로움 또는 허전함 등이 명절증후군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명절 스트레스로 인한 화병



밤에 잘 못 자거나 자주 깬다. 예민하고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 난다. 머리가 아프고 소화가 잘 안 된다. 가슴이 답답하거나 두근거린다. 만사가 귀찮고 의욕이 없다. 이런 증상들이 평소에는 없다가 명절 전. 후로 나타나게 되면 이것을 "명절증후군"이라고 한다.


주부 명절증후군 명절 때 가장 화가 날 때는?



여성들이 명절 음식 준비에 바쁜데 남자들은 TV만 볼 때, 친정에 안 보내 주거나 늦게 보내줄 때, 남편 내조를 못한다고 잔소리할 때, 남편이 친정에서 잠만 잘 때 등이 있습니다. 여성들의 명절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려면 남자들은 위의 사항을 하지 말아야겠군요!







시어머니의 이런 말에 명절 스트레스를 받는다



아범 얼굴이 까칠해진 것 같구나, 나 같은 좋은 시어미니 없다, 벌써 가니?, 애 하나 더 가져야지, 집에서 놀지 말고 너도 돈 벌어라. 이런 말들이 명절 준비를 하러 온 며느리들에게 스트레스를 받게 한다고 합니다.


남편들도 명절이 힘들다



남편들은 명절이 되면 목돈 지출에 대한 경제적 부담, 장거리 운전, 아내의 투정과 구박 등으로 인해서 명절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유교적 사상이 있어서 차례 지내는 것부터 남성 위주의 명절이 됩니다. 그런 풍습 때문에 명절 때 여성들의 가사 노동이 과중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남편들은 시댁 고향에 가면 동창이나 지인들, 친인척을 만나기 바뿌고요 그사이에서 여성들은 음식 준비로 분주합니다.


지금은 명절을 보내는 방법도 많이 변해 가고 있습니다만 그러나 아직도 대부분은 명절에 남성보다는 여성의 스트레스가 더 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명절이 끝나면 이혼율도 증가한다고 하는데, 서로의 이해와 배려를 통해서 명절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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